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운룡의원실-20131004]농협은행 건전성 악화! PF부실이 주범
의원실
2013-10-13 21: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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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건전성 악화! PF부실이 주범
- 농협은행 올해 7월 기준 부동산PF 부실채권 1조2,462억원(부실율 44)
- 사업구조 개편후 농협 수익성 저조(5대 시중은행 중 당기순이익 최저)
□ 새누리당 이운룡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위원회)이 농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시중은행의 부동산 PF 대출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말 기준 농협은행의 부동산 PF 대출잔액은 2조8,313억원임.
- 문제는 농협은행의 부동산PF 대출잔액 중 고정이하 부실채권 규모가 올해 7월말 기준 1조2,462억원으로 집계돼 부실율이 44에 이르고 있으며, 국내은행 중 부실채권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은행평균 부실율 13).
o 한편, 농협 사업구조 개편이 이루어진 지난해 금융부문 순익을 살펴보면, 2,534억원으로 목표 손익 1조128억원 대비 25 수준에 불과함. 또한 사업구조 개편전과 비교해도 최근 4년간 가장 저조함.
□ 이운룡 의원은 “농협은행의 수익성 저하는 농협중앙회 명칭사용료 감소 및 농민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협동조합의 수익센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함께 건전성 회복 및 수익확대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농협은행 올해 7월 기준 부동산PF 부실채권 1조2,462억원(부실율 44)
- 사업구조 개편후 농협 수익성 저조(5대 시중은행 중 당기순이익 최저)
□ 새누리당 이운룡 의원(비례대표, 농림축산식품위원회)이 농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5대 시중은행의 부동산 PF 대출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말 기준 농협은행의 부동산 PF 대출잔액은 2조8,313억원임.
- 문제는 농협은행의 부동산PF 대출잔액 중 고정이하 부실채권 규모가 올해 7월말 기준 1조2,462억원으로 집계돼 부실율이 44에 이르고 있으며, 국내은행 중 부실채권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남(은행평균 부실율 13).
o 한편, 농협 사업구조 개편이 이루어진 지난해 금융부문 순익을 살펴보면, 2,534억원으로 목표 손익 1조128억원 대비 25 수준에 불과함. 또한 사업구조 개편전과 비교해도 최근 4년간 가장 저조함.
□ 이운룡 의원은 “농협은행의 수익성 저하는 농협중앙회 명칭사용료 감소 및 농민을 위한 교육지원사업비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협동조합의 수익센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함께 건전성 회복 및 수익확대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