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완종의원실-20131014]1년 새 ‘세종시 안가겠다’는 공무원 8 증가
의원실
2013-10-14 12: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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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세종시 안가겠다’는 공무원 8 증가
1년 새‘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는 공무원이 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새누리당, 충남 서산태안) 의원이 국무조정실에서 제출받은‘2012년 ․ 2013년 세종시 공무원 이주계획 전수조사결과’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 이전부처 공무원들 중 ‘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는 응답자가 지난해보다 무려 8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종시에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는 공무원은 12 수준이었으나, 세종시 이주가 시작된 지 1년 만에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에서는 응답자가 19.9로 급증한 것.
특히 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고 응답한 공무원은 주로 올해와 내년에 세종시로 이주를 앞둔 2 ․ 3단계 이주기관 공무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 의원은 “업무비효율, 주거환경 미비 등의 문제 등으로 1단계 이전기관 공무원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2 ․ 3단계 이전기관 공무원들이 세종시 이주를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지적하고,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서는 이주공무원 정주여건 확립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년 새‘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는 공무원이 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완종(새누리당, 충남 서산태안) 의원이 국무조정실에서 제출받은‘2012년 ․ 2013년 세종시 공무원 이주계획 전수조사결과’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 이전부처 공무원들 중 ‘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는 응답자가 지난해보다 무려 8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종시에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는 공무원은 12 수준이었으나, 세종시 이주가 시작된 지 1년 만에 실시한 전수조사 결과에서는 응답자가 19.9로 급증한 것.
특히 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출퇴근하겠다고 응답한 공무원은 주로 올해와 내년에 세종시로 이주를 앞둔 2 ․ 3단계 이주기관 공무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 의원은 “업무비효율, 주거환경 미비 등의 문제 등으로 1단계 이전기관 공무원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2 ․ 3단계 이전기관 공무원들이 세종시 이주를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지적하고, “세종시의 성공적인 건설을 위해서는 이주공무원 정주여건 확립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