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평택을 이재영 의원실_20131015]간접광고의 징계건수, 해마다 급증! 올해최다
간접광고의 징계 건수, 해마다 급증! 올해 최다
간접광고가 도입된 2011년 이후, 올해 8월말까지 총 57건 징계
케이블방송의 올해 8월말까지 징계 건수만 24건으로 심각 수준

◦ 방송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간접광고의 징계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새누리당 이재영(경기 평택을) 의원이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간접광고 관련심의 제재현황>자료에 따르면 간접광고가 도입된 2011년 이후 올해 8월말까지 모두 57건이 징계 받았다.

◦ 이 중 지상파가 총 29건 징계 받았으며, 연도별로 징계현황을 살펴보면 2011년 6건, 2012년 10건, 2013년 8월말 13건 받은 것으로 나타나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케이블방송의 징계는 총 28건으로 2011년 3건, 2012년 1건, 2013년 8월말에는 무려 24건 받은 것으로 나타나 케이블방송의 간접광고 위반이 최근 들어 크게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방송사들의 간접광고 위반 추이가 증가되는 것으로 볼 때, 방송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간접광고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는 지적이다.

◦ 이재영 의원은 “간접광고가 극의 전개와 상관없이 등장해 극의 몰입도를 낮춰 시청권을 방해하고 있다.”면서 “방통위가 대책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 끝 -

< 별첨 1. 지상파 방송사의 분기별 간접광고 매출액 현황 >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