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철우의원 - 농해수위] 임업인 설문조사 보도자료
의원실
2004-10-22 12:17:00
368
우리나라 임업인 10명 중 6명 이상은 정부의 임업정책에 대해 강한 불신감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임업 후진국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철우 (열린우리당 , 경기 포천 연천) 의원이 국정감사
를 앞두고 전국의 임업인 1,040명을 대상으로 응답자의 자기기입식 방법에 의한 개별면접조사
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해 온 임업정책에 대해 응답자의 67.5%가 잘 못해왔다(매우+
어느 정도)고 평가했고 , 잘 해왔다(매우+어느 정도)는 응답은 18.0%에 불과했다.
또한, 62.4%의 응답자는 우리나라를 임업 후진국으로 생각하며, 단지 1.4%의 응답자만이 임
업 선진국이라고 응답했다.
한편, 임업인 84.1%는 1,000만원 이상의 부채가 있으며, 부채가 3,00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도
35.3%에 달했다. 반면, 부채가 없다는 응답은 15.9%였다.
임업인의 어려운 환경을 반영하듯 응답자의 74.5%는 자녀에게 임업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
는 입장을 밝혔고, 가장 시급한 정책 과제는 소득증대 사업의 활성화(47.2%)라고 지적했다.
또한, 우리나라 임업인의 영세성은 소유하고 있는 임야면적이 10ha 미만이라는 응답자가
86.7%에 이르며, 50ha 이상이라는 응답자는 2.1%에 불과하다는 사실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되
었다.
한편, 한창 논란 중인 백두대간 보호법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전혀+잘)는 응답이 76.0%, 알
고 있다는 응답은 24.1%였다.
그리고, 조사결과에 따르면 임업인 4명 중 3명(75.3%)은 연령이 40대 이상이며, 30대 이하 임
업종사자는 24.5%에 불과해 임업인의 고령화 가 심각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 조사개요 =
□ 조사대상 : 전국의 20세 이상 임업인
□ 조사방법 : 응답자의 자기기입식 방법을 통한 개별면접조사
□ 조사표본 : 1,040명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응답자 1,040명의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3.0%
□ 조사기간 : 2004년 8월
아니라, 우리나라를 임업 후진국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철우 (열린우리당 , 경기 포천 연천) 의원이 국정감사
를 앞두고 전국의 임업인 1,040명을 대상으로 응답자의 자기기입식 방법에 의한 개별면접조사
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해 온 임업정책에 대해 응답자의 67.5%가 잘 못해왔다(매우+
어느 정도)고 평가했고 , 잘 해왔다(매우+어느 정도)는 응답은 18.0%에 불과했다.
또한, 62.4%의 응답자는 우리나라를 임업 후진국으로 생각하며, 단지 1.4%의 응답자만이 임
업 선진국이라고 응답했다.
한편, 임업인 84.1%는 1,000만원 이상의 부채가 있으며, 부채가 3,000만원 이상이라는 응답도
35.3%에 달했다. 반면, 부채가 없다는 응답은 15.9%였다.
임업인의 어려운 환경을 반영하듯 응답자의 74.5%는 자녀에게 임업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다
는 입장을 밝혔고, 가장 시급한 정책 과제는 소득증대 사업의 활성화(47.2%)라고 지적했다.
또한, 우리나라 임업인의 영세성은 소유하고 있는 임야면적이 10ha 미만이라는 응답자가
86.7%에 이르며, 50ha 이상이라는 응답자는 2.1%에 불과하다는 사실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되
었다.
한편, 한창 논란 중인 백두대간 보호법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전혀+잘)는 응답이 76.0%, 알
고 있다는 응답은 24.1%였다.
그리고, 조사결과에 따르면 임업인 4명 중 3명(75.3%)은 연령이 40대 이상이며, 30대 이하 임
업종사자는 24.5%에 불과해 임업인의 고령화 가 심각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 조사개요 =
□ 조사대상 : 전국의 20세 이상 임업인
□ 조사방법 : 응답자의 자기기입식 방법을 통한 개별면접조사
□ 조사표본 : 1,040명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응답자 1,040명의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3.0%
□ 조사기간 : 2004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