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윤의원실-20131015]육군, 어학병 강남3구 출신이 서울지역의 49.2프로
육군의 개별모집병 중 어학병의 출신지가 서울지역의 이른바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 지역에서 많이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재윤 의원(민주당, 제주 서귀포시)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육군의 개별모집병 중 어학병의 출신지역 현황’자료에 따르면 2043명의 어학병 중 서울이 551명으로 전체 2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269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대전광역시가 32명, 대구광역시가 26명, 인천광역시가 20명 순이었고 세종특별자치시 4명, 제주특별자치도는 3명으로 가장 적었다.

특히 서울 지역 551명 중 강남.서초.송파구가 전체의 49.2를 차지하는 271명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랑구 3명, 강북구 2명, 금천구 1명으로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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