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우윤근의원실-20131014]수소제거장치 재시험 결과 은폐의혹
◈ 시험검증서 위조로 문제가 됐던 수소제거장치,
재시험 과정도 부실. 허위·은폐·위조 의혹도 있어 !
§. 기계연구원, 7월말 수소제거장치 재시험 도중‘수소 폭발’. 안전사고를 우려해 당초 계획과 달리, 수소 주입 포기한 채 잔여 시험 진행(시험조건 일관성 상실)한 후, 산업기술시험원에 <부적합 사항> 보고
§. 그럼에도 재시험 주관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산업부 산하), 7.31. 최종보고서에서 <적합>으로 기술. <부적합 사항> 시험 결과 무시하고,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적합> 판단
§. 더 큰 문제는 최종보고서 이후에 보고서가 수정되었다는 점. 원자력안전기술원 제출 보고서에는 최종보고서에 없었던 <결론>이 추가되었고, 기계연구원의 ‘수소 폭발’문구가‘수소 연소’로 기재


◈ 재시험 결과 부실, 허위·은혜 의혹은 예견된 결과
§. 31시간짜리 시험 이틀 안에 완료하려 하니, 두 번 시험 엄두 못 내
§. PAR 설비 3종류 중 2종류는 국내에 설비조차 없어 시험 원천 불가
§. 한수원, 원전 재가동 일정 제시하며, 시험 시한까지 제시하고 독촉했다는 제보


◈ 원자력 산업·규제 당국의 조직적 은폐 가능성 !
§. 산업부·한수원/원안위·원자력안전기술원, 원전 재가동 시한 미리 정해놓고 시간에 쫓겨 부적합 시험 결과 은폐하고 결과 왜곡했는지 명백히 답해야 !


◈ 공공기관의 시험성적서 허위·은폐·위조 의혹, 검찰 수사로 낱낱이 밝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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