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31015]국립 마이스터고 출신 42.3 대기업 취업 !!
의원실
2013-10-15 11: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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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마이스터고 출신 42.3 대기업 취업 !!
- 중소기업 취업 ‘10년에 비해 14나 주는 등 해마다 감소
- 홍일표 의원, 중소·벤처기업 기피 현상 우려,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 해소 위한 대책 마련해야
15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국립 마이스터고 취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12년 국립마이스터고 졸업자 844명 중 88.7에 해당하는 749명이 취업을 하였고, 이 중 42.3에 달하는 졸업생들이 대기업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청은 전국 35개 마이스터고 중 3개교를 지원하고 있음.
반면, ‘12년도 취업자 중 중소기업에 취업한 졸업생은 349명으로 46.6에 해당하는데 이는 ’10년도 60.6, ‘11년도 52.3로 해마다 줄어 ’10년도 보다 14나 줄었다.
‘12년도 취업자 중 7.6에 해당하는 57명은 공공기관으로 취업을 하였고, 3.4인 26명은 중견기업으로, 금융권 취업은 ’09년도 이후 단 한명도 없다.
한편, ‘09년 이후 취업 후 진학률을 보면, 현재까지 취업자 2815명 중 단 18명에 그치고 있어 선 취업, 후 진학은 현재는 요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마이스터고에 지원된 정부 예산은 ‘13년도 171억원을 포함하여 최근 4년간 774억원으로 직업교육체제 혁신, 시설확충, 로봇학과 설치·운영 등에 사용되어 왔다.
홍일표 의원은 “당초 마이스터고는 인력난에 허덕이는 산업현장에 숙련된 기술인력을 공급한다는 취지로 도입되어 현재 100에 가까운 인력이 산업현장에 투입되고 있어 고무적이다”면서도 “최근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해마다 마이스터고 출신 취업자들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취직은 늘어나면서 중소기업 취업은 줄고 있어 이러한 중소·벤처기업 기피 현상이 장기화되는 데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 중소기업 취업 ‘10년에 비해 14나 주는 등 해마다 감소
- 홍일표 의원, 중소·벤처기업 기피 현상 우려,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 해소 위한 대책 마련해야
15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국립 마이스터고 취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12년 국립마이스터고 졸업자 844명 중 88.7에 해당하는 749명이 취업을 하였고, 이 중 42.3에 달하는 졸업생들이 대기업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 중소기업청은 전국 35개 마이스터고 중 3개교를 지원하고 있음.
반면, ‘12년도 취업자 중 중소기업에 취업한 졸업생은 349명으로 46.6에 해당하는데 이는 ’10년도 60.6, ‘11년도 52.3로 해마다 줄어 ’10년도 보다 14나 줄었다.
‘12년도 취업자 중 7.6에 해당하는 57명은 공공기관으로 취업을 하였고, 3.4인 26명은 중견기업으로, 금융권 취업은 ’09년도 이후 단 한명도 없다.
한편, ‘09년 이후 취업 후 진학률을 보면, 현재까지 취업자 2815명 중 단 18명에 그치고 있어 선 취업, 후 진학은 현재는 요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마이스터고에 지원된 정부 예산은 ‘13년도 171억원을 포함하여 최근 4년간 774억원으로 직업교육체제 혁신, 시설확충, 로봇학과 설치·운영 등에 사용되어 왔다.
홍일표 의원은 “당초 마이스터고는 인력난에 허덕이는 산업현장에 숙련된 기술인력을 공급한다는 취지로 도입되어 현재 100에 가까운 인력이 산업현장에 투입되고 있어 고무적이다”면서도 “최근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칭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해마다 마이스터고 출신 취업자들의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취직은 늘어나면서 중소기업 취업은 줄고 있어 이러한 중소·벤처기업 기피 현상이 장기화되는 데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