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은희의원실-20130925]여학생 체력, 남학생 앞질러… 서울·경기 고3학생 체력 최하위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학생건강체력평가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하위등급 비율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나 건강·체력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 남녀 고등학생 3학년을 대상으로 평가 하위등급인 4~5등급 기준으로 서울·경기 지역 학생들의 체력이 2년 연속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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