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15]신종 범죄 스미싱 2년만에 크게 증가

최근 7개월 동안 핸드폰을 이용한 스미싱(Smishing) 범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덕흠(새누리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군)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스미싱 범죄 신고접수 현황’자료에 의하면 스미싱 범죄는 범죄접수가 시작된 2012년 2,182건에서 2013년 7월 현재 18.143으로 7개월간 약 8.3배 증가하였고 피해액은 5.7억에서 35.3억으로 약 6.2배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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