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직의원실-20131015]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먹튀행태 그만해야!
의원실
2013-10-15 1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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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MBK)‘먹튀’행태 그만해야!
- 최근 5년간 국내 수익의 60(670억) 외국인 주주 배당 -
최근 5년동안(2008∼2012)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MBK)가 외국인 주주에게 배당한 금액이 무려 670억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수익의 90를 배당하기도 했다.
이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5년간 거둔 수익(당기순이익)의 60에 이르는 것으로 외국인 주주에 대한 과도한 배당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상직 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총 매출액은 무려 4조 9,415억원으로 영업이익 1,519억원, 당기순이익 1,117억원을 기록했고, 이중 60에 해당하는 670억원이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의 지분을 갖고 있는 외국인 주주 Daimler AG(51)와 스타오토홀딩스(레이싱홍 그룹 계열사,49)에 배당금으로 지급되었다는 것이다.
이상직 의원은 “우리나라 국민들은 과거 론스타, 소버린 등 외국자본의 ‘먹튀’행태를 직접 경험한 바 있다‘며, ”물론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이러한 사모펀드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하더라도, 국내에서 매년 큰 수익을 남기고 그 수익의 절반 이상을 외국인 주주에게 과도하게 배당하는 것은 과거 외국 자본의 ’먹튀‘행태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의원은 특히 “최근 수입차 업계가 부품가격 및 정비가격 부풀리기, 이전가격 조작을 통한 세금탈루 의혹 등으로 공정위와 검찰, 국세청의 조사까지 받고 있는 만큼 이러한 과도한 외국인 주주 배당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해주세요.
- 최근 5년간 국내 수익의 60(670억) 외국인 주주 배당 -
최근 5년동안(2008∼2012)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MBK)가 외국인 주주에게 배당한 금액이 무려 670억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10년에는 수익의 90를 배당하기도 했다.
이는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지난 5년간 거둔 수익(당기순이익)의 60에 이르는 것으로 외국인 주주에 대한 과도한 배당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상직 의원(민주당‧전주완산을)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총 매출액은 무려 4조 9,415억원으로 영업이익 1,519억원, 당기순이익 1,117억원을 기록했고, 이중 60에 해당하는 670억원이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의 지분을 갖고 있는 외국인 주주 Daimler AG(51)와 스타오토홀딩스(레이싱홍 그룹 계열사,49)에 배당금으로 지급되었다는 것이다.
이상직 의원은 “우리나라 국민들은 과거 론스타, 소버린 등 외국자본의 ‘먹튀’행태를 직접 경험한 바 있다‘며, ”물론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이러한 사모펀드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하더라도, 국내에서 매년 큰 수익을 남기고 그 수익의 절반 이상을 외국인 주주에게 과도하게 배당하는 것은 과거 외국 자본의 ’먹튀‘행태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의원은 특히 “최근 수입차 업계가 부품가격 및 정비가격 부풀리기, 이전가격 조작을 통한 세금탈루 의혹 등으로 공정위와 검찰, 국세청의 조사까지 받고 있는 만큼 이러한 과도한 외국인 주주 배당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