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상민의원실_환경부] 농약골프장 전국 50여개
의원실
2013-10-16 15:40:11
38
발암 가능 성분 발견된 ‘농약 골프장’ 전국 50여개
골프장 잔류농약, 농작물 허용기준 대비 최대 433.3배
농약 사용량 규제 전혀 없어, 관리감독 부실
- 잔류농약 검출 골프장 수, 2012년 기준 448개 중 227개. 50.7
- 골프장에서 사용한 보통독성, 저독성 농약에 발암가능물질, 맹‧고독성성분 등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성분이 59개나 포함돼
- 농약 사용량에 대한 별도 규제 없어
- 농약 잔류량 검사시 발암 가능 및 추정물질로 분류된 농약이 검출된 골프장은 57개,
일부 골프장의 그 수치는 농작물 농약잔류허용기준의 최대 433.4배
- 환경부는 지난 3년간 골프장 현장점검 고작 2차례 시행
- 김상민 의원,“농약은 일반적으로 유해하다는 인식이 있어 그 동안 언론에서도 농약 사용량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던 만큼, 정부 차원에서 골프장의 농약사용량과 그 유해성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하여 국민들의 의혹과 논란을 풀어주어야 한다”“무엇보다 우리나라 골프장 실정에 맞는 농약 사용량 규제 정책이 필요하다”
골프장 잔류농약, 농작물 허용기준 대비 최대 433.3배
농약 사용량 규제 전혀 없어, 관리감독 부실
- 잔류농약 검출 골프장 수, 2012년 기준 448개 중 227개. 50.7
- 골프장에서 사용한 보통독성, 저독성 농약에 발암가능물질, 맹‧고독성성분 등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성분이 59개나 포함돼
- 농약 사용량에 대한 별도 규제 없어
- 농약 잔류량 검사시 발암 가능 및 추정물질로 분류된 농약이 검출된 골프장은 57개,
일부 골프장의 그 수치는 농작물 농약잔류허용기준의 최대 433.4배
- 환경부는 지난 3년간 골프장 현장점검 고작 2차례 시행
- 김상민 의원,“농약은 일반적으로 유해하다는 인식이 있어 그 동안 언론에서도 농약 사용량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던 만큼, 정부 차원에서 골프장의 농약사용량과 그 유해성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하여 국민들의 의혹과 논란을 풀어주어야 한다”“무엇보다 우리나라 골프장 실정에 맞는 농약 사용량 규제 정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