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상민의원실_환경부] 농약골프장 전국 50여개
발암 가능 성분 발견된 ‘농약 골프장’ 전국 50여개
골프장 잔류농약, 농작물 허용기준 대비 최대 433.3배
농약 사용량 규제 전혀 없어, 관리감독 부실


- 잔류농약 검출 골프장 수, 2012년 기준 448개 중 227개. 50.7

- 골프장에서 사용한 보통독성, 저독성 농약에 발암가능물질, 맹‧고독성성분 등 인체에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성분이 59개나 포함돼

- 농약 사용량에 대한 별도 규제 없어

- 농약 잔류량 검사시 발암 가능 및 추정물질로 분류된 농약이 검출된 골프장은 57개,
일부 골프장의 그 수치는 농작물 농약잔류허용기준의 최대 433.4배

- 환경부는 지난 3년간 골프장 현장점검 고작 2차례 시행

- 김상민 의원,“농약은 일반적으로 유해하다는 인식이 있어 그 동안 언론에서도 농약 사용량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던 만큼, 정부 차원에서 골프장의 농약사용량과 그 유해성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하여 국민들의 의혹과 논란을 풀어주어야 한다”“무엇보다 우리나라 골프장 실정에 맞는 농약 사용량 규제 정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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