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직의원실-20131017]동양증권 판매 CP,회사채 투자자 서울,부산,경기,대구,경남순!
의원실
2013-10-17 09:24:24
37
- 동양증권 발행 회사채‧CP 판매 지역! 서울, 부산, 경기, 대구, 경남 순! -
- 16개 광역시도별 분석 결과, 투자자는 총 41,398명, 투자금액 1조 6,999억 -
동양증권이 판매한 회사채, CP(전자단기사채 포함)에 투자한 국민이 41,498명에 이르고, 이들이 투자한 금액은 1조6,999억원이며, 1인당 평균 4,106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경기, 대구, 경남 순으로 투자자가 많았다.(2013년 9월 현재 잔액 기준)
국회 정무위원회 이상직 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동양증권의 회사채, CP 판매 지역별 현황’ 자료를 16개 시도별로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의 투자자가 10,661명으로 전체의 25.7를 차지했고 이들이 투자한 금액은 5,824억원으로 전체 1조6,999억원의 34.2였다.
서울이외에 투자액이 1조원 이상인 지역은 부산, 경기도 등 2곳으로, 부산 지역 투자자는 8397명, 투자액은 3,032억원이었으며, 경기도의 경우 4,913명의 투자자가 1,803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동양증권 여직원 자살로 파문이 일었던 제주도의 경우 피해자는 254명으로, 피해액이 114억원으로 16개 시도중 가장 적은 투자가 있었다.
또한 부산, 경남, 대구 등 영남이 충남이나 호남에 비해 투자자가 높았다.
이상직 의원은 "동양증권이 판매한 회사채, CP에 투자한 투자자 대부분이 지난 3월이후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이라며, "금융당국은 이들 피해자들을 위한 분쟁조정신청 등 법적 지원을 포함한 모든 지원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0월16일 현재 금융감독원에는 이번 동양사태와 관련하여 14,026명이 민원을 제기했다.
※ 각 지역별 투자인원 및 투자금액은 뒷면 참조.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 참고해주세요.
- 16개 광역시도별 분석 결과, 투자자는 총 41,398명, 투자금액 1조 6,999억 -
동양증권이 판매한 회사채, CP(전자단기사채 포함)에 투자한 국민이 41,498명에 이르고, 이들이 투자한 금액은 1조6,999억원이며, 1인당 평균 4,106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경기, 대구, 경남 순으로 투자자가 많았다.(2013년 9월 현재 잔액 기준)
국회 정무위원회 이상직 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을)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동양증권의 회사채, CP 판매 지역별 현황’ 자료를 16개 시도별로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의 투자자가 10,661명으로 전체의 25.7를 차지했고 이들이 투자한 금액은 5,824억원으로 전체 1조6,999억원의 34.2였다.
서울이외에 투자액이 1조원 이상인 지역은 부산, 경기도 등 2곳으로, 부산 지역 투자자는 8397명, 투자액은 3,032억원이었으며, 경기도의 경우 4,913명의 투자자가 1,803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동양증권 여직원 자살로 파문이 일었던 제주도의 경우 피해자는 254명으로, 피해액이 114억원으로 16개 시도중 가장 적은 투자가 있었다.
또한 부산, 경남, 대구 등 영남이 충남이나 호남에 비해 투자자가 높았다.
이상직 의원은 "동양증권이 판매한 회사채, CP에 투자한 투자자 대부분이 지난 3월이후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이라며, "금융당국은 이들 피해자들을 위한 분쟁조정신청 등 법적 지원을 포함한 모든 지원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10월16일 현재 금융감독원에는 이번 동양사태와 관련하여 14,026명이 민원을 제기했다.
※ 각 지역별 투자인원 및 투자금액은 뒷면 참조.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