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31017]시제품 제작지원도 수도권 집중
시제품 제작지원도 수도권 집중

전국적인 형평성 고려해야



한국세라믹기술원의 중소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이 수도권에 집중돼 형평성 논란을 낳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민주당 박완주 의원(사진?천안을)이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의 세라믹소재종합센터의 중소기업 시제품 제작 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하 소재종합센터의 중소기업지원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실제 최근 3년 동안 100개사 1299건 가운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지원은 66개사 862건으로 제작건수 기준 66.3에 달했다.



반면 강원?제주권은 12개사 332건으로 25.6, 영남권은 10개사 45건(3.5), 충청권은 9개사 56건(4.3), 호남권은 3개사 4건(0.3)를 차지했다.



박완주 의원은 “시제품 제작지원이 수도권에 몰리면 가뜩이나 어려운 지방기업은 더욱 어려워진다”며“지역별 지원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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