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31017]R&D 연구비관리시스템 일원화해야
의원실
2013-10-17 09:53:16
28
R&D 연구비관리시스템 일원화해야
부처별 제각각 운영 난맥상
박완주 의원 “부처간 소통부족의 근거”
-
정부 연구개발(R&D)비 사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연구비관리시스템 통합관리가 요구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 제출받은‘연구비 관리시스템 운영’을 분석한 결과 정부부처별로 별도로 운영되면서 중복투자와 비효율성 문제를 낳고 있다.
실제 산업부는 실시간 통합연구비관리시스템(RCMS)을, 중소기업청은 포인트제를, 미래부는 연구비카드제 등 R&D 연구비 관리시스템이 부처별도 마련, 운영되고 있다.
박완주 의원은 “여러 부처의 기존시스템의 장단점을 분석해 우수한 기능을 중심으로 하나의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며 “개발단계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은 것은 부처간 소통부족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부처별 제각각 운영 난맥상
박완주 의원 “부처간 소통부족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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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구개발(R&D)비 사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연구비관리시스템 통합관리가 요구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 제출받은‘연구비 관리시스템 운영’을 분석한 결과 정부부처별로 별도로 운영되면서 중복투자와 비효율성 문제를 낳고 있다.
실제 산업부는 실시간 통합연구비관리시스템(RCMS)을, 중소기업청은 포인트제를, 미래부는 연구비카드제 등 R&D 연구비 관리시스템이 부처별도 마련, 운영되고 있다.
박완주 의원은 “여러 부처의 기존시스템의 장단점을 분석해 우수한 기능을 중심으로 하나의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며 “개발단계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은 것은 부처간 소통부족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