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석호의원실-20131014]급등하는 전세값 잡기, 전월세상한제가 대안인가?
급등하는 전세값 잡기, 전월세상한제가 대안인가?
- 전세시장 불안, 중·장기적 전략 강구해야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강석호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0월 14일(월)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월세 대책에 대한 적실성 있는 대응방안을 주문했다.

최근 서울의 평균 전세값(2억 8천만원)이 수도권아파트 매매가(2억 7천만원)을 앞지르고, 전세값이 59주째 상승하면서 일각에서는 전월세상한제 논의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전세제도 자체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나 전망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어어서 전세제도 운영에 대해서도 고려할 때가 되었다는 견해도 있다.

강석호의원은“이러한 전세제도나 전세시장의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해서‘전월세상한제’라는 극약처방을 하기는 어려운 것 아닌가?”반문하면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정책을 주문했다.

특히“전세자금대출 확대와 같은 정책은 연 4의 저리대출로 전세금을 쉽게 올리게 하는 부작용이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책대안이 시장에서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지 충분한 검토를 거치는 등 세심한 배려와 노력을 기울이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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