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석호의원실-20131014]국토교통부 공무원의 기강해이 질타
의원실
2013-10-17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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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무원의 기강해이 질타
- `11년 40건에 비해 `12년 154건으로 285 증가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강석호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0월 14일(월)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간(`08년~`12년) 국토교통부 본부 및 지방청 자체감사의 징계 및 경고현황을 보면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수위를 넘고 있다며“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적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의하면, `11년(40건) 비해 `12년에 154건으로 285가 증가하였으며, `13년에도 공무원들이 골프를 치다 적발된 것도 10건에 이른다. 대표적인 사례로 철도정책 담당 사무관이 매주 산하기관 및 철도관련업체 임직원과 총 11회의 골프 예약이 되어 있던 사실도 확인되었다.
이와 관련해 강석호의원은“고위층에서는 철도정책의 홍보·집행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하위직 공직자들은 한가로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골프향응이나 받고 있었다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라고 개탄하며,“국토교통부의 정책 신뢰성 확보에 흠이 가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다잡아 달라”고 당부했다.
- `11년 40건에 비해 `12년 154건으로 285 증가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강석호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10월 14일(월)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5년간(`08년~`12년) 국토교통부 본부 및 지방청 자체감사의 징계 및 경고현황을 보면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해이가 수위를 넘고 있다며“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적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의하면, `11년(40건) 비해 `12년에 154건으로 285가 증가하였으며, `13년에도 공무원들이 골프를 치다 적발된 것도 10건에 이른다. 대표적인 사례로 철도정책 담당 사무관이 매주 산하기관 및 철도관련업체 임직원과 총 11회의 골프 예약이 되어 있던 사실도 확인되었다.
이와 관련해 강석호의원은“고위층에서는 철도정책의 홍보·집행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 하위직 공직자들은 한가로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골프향응이나 받고 있었다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라고 개탄하며,“국토교통부의 정책 신뢰성 확보에 흠이 가지 않도록 공직기강을 다잡아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