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31017]비정규직이 운영하는 마사회
의원실
2013-10-17 1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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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 운영하는 마사회
- 2012년 말 현재, 정규직 8.9, 비정규직 73.7, 하청업체 소속 17.3
- 10년 동안 점포면적 35.2, 정규직 직원 11.9 증가하는 동안
비정규직 61.1, 하청업체 소속 49.6 증가해
- 2010년 대비 이용객 26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2,785억원 더 증가해
- 2010년 1인당 배팅액 347,452원에서 2012년 486,758원으로 40 증가
경마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매출액은 더욱 늘어나 중독성이 심화되고 있으며, 마사회는 비정규직을 대규모로 양산해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자 의원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2년 말 현재, 한국마사회는 정규직 913명(8.9), 비정규직 7,500명(73.7), 하청업체 소속 직원 1,761명(17.3)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 동안 점포면적이 35.2 증가하고 정규직 직원이 11.9 증가하는 동안 비정규직은 61.1, 하청업체 소속 직원은 49.6나 증가한 것이다.
특히 장외발매소의 정규직 비율은 0.62(서울 중랑지사)에서 4(서울 선릉지사)에 불과해 장외발매소가 비정규직을 대규모로 양산하고 있었다.
또한 경마 이용객은 2010년 2,181만 3천명에서 2012년 1,613만 8천명으로 26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7조 5,768억원에서 7조 8,553억원으로 2,785억원이나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인당 배팅액도 2010년 347,452원에서 2012년 486,758원으로 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중독성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혜자 의원은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중독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정규직만 양산하는 장외발매소의 확장은 철저히 억제하고 오히려 단계적으로 축소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 2012년 말 현재, 정규직 8.9, 비정규직 73.7, 하청업체 소속 17.3
- 10년 동안 점포면적 35.2, 정규직 직원 11.9 증가하는 동안
비정규직 61.1, 하청업체 소속 49.6 증가해
- 2010년 대비 이용객 26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2,785억원 더 증가해
- 2010년 1인당 배팅액 347,452원에서 2012년 486,758원으로 40 증가
경마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매출액은 더욱 늘어나 중독성이 심화되고 있으며, 마사회는 비정규직을 대규모로 양산해 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자 의원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2년 말 현재, 한국마사회는 정규직 913명(8.9), 비정규직 7,500명(73.7), 하청업체 소속 직원 1,761명(17.3)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 동안 점포면적이 35.2 증가하고 정규직 직원이 11.9 증가하는 동안 비정규직은 61.1, 하청업체 소속 직원은 49.6나 증가한 것이다.
특히 장외발매소의 정규직 비율은 0.62(서울 중랑지사)에서 4(서울 선릉지사)에 불과해 장외발매소가 비정규직을 대규모로 양산하고 있었다.
또한 경마 이용객은 2010년 2,181만 3천명에서 2012년 1,613만 8천명으로 26 감소했지만, 매출액은 7조 5,768억원에서 7조 8,553억원으로 2,785억원이나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1인당 배팅액도 2010년 347,452원에서 2012년 486,758원으로 4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중독성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혜자 의원은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중독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정규직만 양산하는 장외발매소의 확장은 철저히 억제하고 오히려 단계적으로 축소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