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31017]외래관광객 2,000만 시대를 위한 준비 필요
외래관광객 2,000만 시대를 위한 준비 필요
국제회의 시설별 가동률 제고방안 마련해야

1. 외래관광객 지방 방문율 제고해야...

○ 올해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이 1200만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하지만 방한 외래관광객 다수인 82.5는 서울을 방문하고 있으며, 서울 이외 지역으로는 경기, 부산, 제주, 강원, 인천을 주로 방문하고 있음. 경북, 경남, 대전, 충남, 충북, 전북, 전남 등의 지역은 외래객 방문율이 4대 이하로 매우 저조함.

☞ (질의) 사장! 이와 같이 외래객의 서울 집중이 심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방한관광객 2천만명 시대를 개척하고 지역경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외국인의 지방관광 활성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대책은 무엇입니까?

○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유치를 촉친하기 위하여 관광활동과 관련된 관계법령의 적용이 배제되거나 완화되는 관광특구가 전국에는 총 28곳 지정되어 있음

☞ (질의) 사장! 현재 대부분의 관광특구는 사실상 유명무실화 된 곳이 상당수임. 하지만, 비교적 외국인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수용태세가 갖춰진 곳들로 향후 방한관광객 2천만명을 시대를 위해서는 반드시 관광특구 활성화 대책이 필요할 듯한데, 이에 대한 대안이 있습니까?


2. 국제회의 시설별 가동률, 평균 52.7

○ 정부는 2009년 1월 마이스(MICE)를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정하고, 2010년 6월 회의․전시산업 육성방안을 수립하는 등 마이스산업을 육성해 왔음.

※ 마이스(MICE, Meeting․Incentives․Convention․Events and Exhibition)란
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기획행사 및 전시회 등 비즈니스 관광의 통칭

○ 그러나 국제회의 시설별 최근 5년간 가동률을 보면, 서울과 광주, 창원, 대전DCC, KOTREX, 인천 송도 컨벤션A 등은 해마다 가동률이 조금씩이나마 증가하는 반면, 부산벡스코, 대구 엑스코, ICC제주, 경기 킨텍스 등은 2008년 이후 지난해까지 가동률이 꾸준히 낮아졌음.

☞ (질의) 국제회의 시설의 평균 가동률이 52.7에 그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대구, 제주, 경기지역은 50 이하로 가동률을 높일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사장. 이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 (질의) 부산, 대구 지역은 현재 있는 국제회의장만으로도 포화상태인 것 같은데, 경주에 총사업비 1,200억원 3,400석 규모의 화백컨벤션센터를 2014년 12월 개관예정으로 추진 중이라고 함. 장관 합당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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