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31017]루이비통, 인천공항 면세점 최대 매출 브랜드
의원실
2013-10-17 1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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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인천공항 면세점 최대 매출 브랜드
- 국내 브랜드 판매 1위 정관장(식품), 2위 KT&G(담배)
- 해외 브랜드 판매 1위 루이비통, 2위 SK2로 나타나...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올해 1~7월 동안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는 루이비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을 차지한 브랜드는 루이비통으로 금년 1~7월까지 총 498억 3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매출액 588억 7400만원 대비 15이상 낮아진 금액이다.
□ 루이비통 구매자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내국인이 280억 8000만원(56)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중국인 118억 3600만원(24), 일본인 37억 800만원(7.5), 기타 62억 1600만원(12.5) 순이었다. 특히 일본인 매출액의 경우 전년도 동기간(‘12. 1~7) 매출액 94억 7400만원에 비해 6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엔저여파로 인한 매출감소로 분석됐다.
□ 면세점 내 입점한 국산브랜드 중 매출액 1위는 정관장으로 334억원이었고, 다음으로는 KT&G(담배) 333억원, MCM 193억원, 설화수 156억원 순이었다. 외산브랜드의 경우 루이비통이 498억원으로 가장 매출액이 높았고, SK2 393억원, 랑콤 319억원, 에스티로더 312억원 순으로 높았다.
□ 내국인 매출액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SK2로 305억원의 내국인 판매액을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이 가장 많이 구입한 브랜드는 루이비통으로 218억원의 외국인 판매액을 올렸다.
□ 이미경 의원은 “면세점 매출 상위 브랜드가 대부분 명품과 대기업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다”며 “고객 선호도와 눈높이에 맞춰 품질이 뛰어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을 발굴, 판매확대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국내 브랜드 판매 1위 정관장(식품), 2위 KT&G(담배)
- 해외 브랜드 판매 1위 루이비통, 2위 SK2로 나타나...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올해 1~7월 동안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는 루이비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을 차지한 브랜드는 루이비통으로 금년 1~7월까지 총 498억 39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매출액 588억 7400만원 대비 15이상 낮아진 금액이다.
□ 루이비통 구매자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내국인이 280억 8000만원(56)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중국인 118억 3600만원(24), 일본인 37억 800만원(7.5), 기타 62억 1600만원(12.5) 순이었다. 특히 일본인 매출액의 경우 전년도 동기간(‘12. 1~7) 매출액 94억 7400만원에 비해 60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엔저여파로 인한 매출감소로 분석됐다.
□ 면세점 내 입점한 국산브랜드 중 매출액 1위는 정관장으로 334억원이었고, 다음으로는 KT&G(담배) 333억원, MCM 193억원, 설화수 156억원 순이었다. 외산브랜드의 경우 루이비통이 498억원으로 가장 매출액이 높았고, SK2 393억원, 랑콤 319억원, 에스티로더 312억원 순으로 높았다.
□ 내국인 매출액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SK2로 305억원의 내국인 판매액을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이 가장 많이 구입한 브랜드는 루이비통으로 218억원의 외국인 판매액을 올렸다.
□ 이미경 의원은 “면세점 매출 상위 브랜드가 대부분 명품과 대기업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다”며 “고객 선호도와 눈높이에 맞춰 품질이 뛰어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을 발굴, 판매확대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