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미경의원실-20131017]용산참사 반성없는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신임사장
의원실
2013-10-17 11: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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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반성없는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신임사장
-“용산참사는 정당한 법집행이었다!”라니...
□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신임 사장이 사장 후보 공모 지원서에서 용산참사의 입장에 대해 정당한 법집행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공개한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 후보 공모 지원서에서 김석기 신임 사장은 ‘용산사고의 본질은 불법 폭력시위로부터 경찰이 선량한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법질서를 바로 세운다는 정당한 법집행에서 출발한다’며 용산 참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또한 ‘용산사고 발생 이후, 현장 부하 경찰관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경찰 총수직을 사퇴한 바 있다’고 기술했다.
□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은 2009년 용산 남일당 건물에서 농성을 벌이던 세입자 등에 대해 강경 진압을 명령해 철거민 5명과 경찰관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당한 &39용산 참사&39에 책임을 지고 공직에 물러난 바 있다.
□ 이후 김 전 청장은 오사카 총영사관으로 부임하다 8개월 만에 국내로 들어와 지난해 19대 총선 당시 경주에서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입후보했고,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다.
□ 이미경 의원은 “생존권을 위해 싸우던 시민을 죽음으로 내몬 대형참사 책임자를 공기업 사장에 임명하는 것은 부도덕, 부실인사로 문제 많던 박근혜 정권 인사참사의 결정판”이라며 “희생자들에게 깊이 사죄하고 자성해도 모자랄 판에 공기업 사장을 맡겠다고 나서다니 후안무치(厚顔無恥)라는 말 외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용산참사는 정당한 법집행이었다!”라니...
□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신임 사장이 사장 후보 공모 지원서에서 용산참사의 입장에 대해 정당한 법집행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공개한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 후보 공모 지원서에서 김석기 신임 사장은 ‘용산사고의 본질은 불법 폭력시위로부터 경찰이 선량한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법질서를 바로 세운다는 정당한 법집행에서 출발한다’며 용산 참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또한 ‘용산사고 발생 이후, 현장 부하 경찰관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의적 책임을 지고 경찰 총수직을 사퇴한 바 있다’고 기술했다.
□ 김석기 전 서울경찰청장은 2009년 용산 남일당 건물에서 농성을 벌이던 세입자 등에 대해 강경 진압을 명령해 철거민 5명과 경찰관 1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당한 &39용산 참사&39에 책임을 지고 공직에 물러난 바 있다.
□ 이후 김 전 청장은 오사카 총영사관으로 부임하다 8개월 만에 국내로 들어와 지난해 19대 총선 당시 경주에서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입후보했고, 공천에서 탈락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했다.
□ 이미경 의원은 “생존권을 위해 싸우던 시민을 죽음으로 내몬 대형참사 책임자를 공기업 사장에 임명하는 것은 부도덕, 부실인사로 문제 많던 박근혜 정권 인사참사의 결정판”이라며 “희생자들에게 깊이 사죄하고 자성해도 모자랄 판에 공기업 사장을 맡겠다고 나서다니 후안무치(厚顔無恥)라는 말 외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고 강하게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