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31017]멈추지 않는 서울시 아파트 전·월세 가격
의원실
2013-10-17 2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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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의 국감활동(8) 멈추지 않는 서울시 아파트 전·월세 가격
거주형태 기준, 서울시 전체 가구 중 60가 전 ·월세 거주
전체 주택 중 아파트 1백5십5만 가구(44.2), 단독주택보다 많아
전세가격, `10년 700만원대(3.3㎡) → `13년 9백만원대로 급상승세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
"공급을 늘려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단순 대책으로는 현 시점에서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는 전월세 가격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서울시 차원의 차별화된 전세가격 안정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충남 아산)이 10월18일(금) 실시한「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아파트 전·월세 가격 안정화를 위한 차별화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서울시 전체 가구수 중 60가 전세 또는 월세 등으로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아파트 전세가격 비중은 2013년 8월기준 아파트 가격의 55.5에 이르고 있다.”면서, “2010년 서울시 아파트 3.3㎡당 전세가격은 700만원대에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려 2013년 7월기준 평균 9백만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 서울시 아파트 전·월세가격 변동추이를 밝혔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최근에도 서울시는 전월세 대책으로 핵심공약인 8만호(기존6만호추가2만호)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강조하였는데, 이미 6만호 정도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된 상황에서도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면서, “공급을 늘려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단순 대책으로는 현 시점에서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는 전월세 가격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차원의 차별화된 전세가격 안정대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거주형태 기준, 서울시 전체 가구 중 60가 전 ·월세 거주
전체 주택 중 아파트 1백5십5만 가구(44.2), 단독주택보다 많아
전세가격, `10년 700만원대(3.3㎡) → `13년 9백만원대로 급상승세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
"공급을 늘려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단순 대책으로는 현 시점에서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는 전월세 가격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다. 서울시 차원의 차별화된 전세가격 안정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충남 아산)이 10월18일(금) 실시한「국토교통부」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아파트 전·월세 가격 안정화를 위한 차별화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명수 의원은 “서울시 전체 가구수 중 60가 전세 또는 월세 등으로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아파트 전세가격 비중은 2013년 8월기준 아파트 가격의 55.5에 이르고 있다.”면서, “2010년 서울시 아파트 3.3㎡당 전세가격은 700만원대에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려 2013년 7월기준 평균 9백만원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 서울시 아파트 전·월세가격 변동추이를 밝혔다.
더불어 이명수 의원은 “최근에도 서울시는 전월세 대책으로 핵심공약인 8만호(기존6만호추가2만호)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강조하였는데, 이미 6만호 정도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된 상황에서도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면서, “공급을 늘려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단순 대책으로는 현 시점에서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는 전월세 가격을 잡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차원의 차별화된 전세가격 안정대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