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수현의원실-20131018]서울시민 하루 평균 5,311명, 심야버스 이용 중
의원실
2013-10-18 09:52:27
79
- 운영 후 167일간 총 418,669명 탑승, 일 평균 5,311명 이용
- 박수현, “졸음 운전 및 범죄 예방하여 시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야”
서울시가 3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9월부터 9개 노선으로 확대하여 운행 중인 심야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민주당, 충남 공주시)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하루 평균 5,311명, 버스 1대당 평균 121명이 심야버스를 이용하여 2013년 10월 2일 현재 누적 이용객 418,669명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표 1. 심야버스 이용승객 현황> (자료 : 서울시)
노선번호
총 이용객
월이용객
일이용객
대당이용객
분석기간
비 고
N26
196,179
36,667
1,175
196
147일간
(4.19~10.2)
시범노선
N37
158,788
29,635
951
158
N10
4,852
4,852
243
81
20일간
(9.13~10.2)
확대노선
N13
13,962
13,962
698
116
N16
14,205
14,205
710
118
N30
7,093
7,093
355
118
N40
2,000
2,000
100
50
N61
14,313
14,313
716
119
N62
7,277
7,277
364
61
소계
418,669
130,003
5,311
121
※ 9월13일부터 운행개시한 확대노선(N10,N13,N16,N30,N40,N61,N62)의 월이용객수는 20일치임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새벽 1시~2시가 27.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지하철 등 다른 대중교통 수단 운행이 중단된 직후의 이용률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표2. 시간대별 심야버스 이용현황>
(자료 : 서울시)
시간대
0시~1시
1시~2시
2시~3시
3시~4시
4시~5시
소 계
일평균 승객수
683
1,403
1,369
1,101
497
5,054
비 율
13.5
27.8
27.1
21.8
9.8
100.0
서울시는 심야버스 기사의 처우와 관련하여 심야시간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심야버스 기사의 낮 근무는 배제하고 심야버스만 전담 운행하는 운수종사자를 별도 채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낮에는 휴식이나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토록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박수현 의원은 “서울시의 심야버스 운행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보여진다”고 판단하며,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심야버스 운전기사의 휴식일 보장 및 교대근무 실시 등을 통해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 취약시간 대인 심야에 발생할 수 있는 성 범죄·강력 범죄 등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이용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
2013년 10월 18일
국회의원 박 수 현
- 박수현, “졸음 운전 및 범죄 예방하여 시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야”
서울시가 3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9월부터 9개 노선으로 확대하여 운행 중인 심야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 의원(민주당, 충남 공주시)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하루 평균 5,311명, 버스 1대당 평균 121명이 심야버스를 이용하여 2013년 10월 2일 현재 누적 이용객 418,669명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표 1. 심야버스 이용승객 현황> (자료 : 서울시)
노선번호
총 이용객
월이용객
일이용객
대당이용객
분석기간
비 고
N26
196,179
36,667
1,175
196
147일간
(4.19~10.2)
시범노선
N37
158,788
29,635
951
158
N10
4,852
4,852
243
81
20일간
(9.13~10.2)
확대노선
N13
13,962
13,962
698
116
N16
14,205
14,205
710
118
N30
7,093
7,093
355
118
N40
2,000
2,000
100
50
N61
14,313
14,313
716
119
N62
7,277
7,277
364
61
소계
418,669
130,003
5,311
121
※ 9월13일부터 운행개시한 확대노선(N10,N13,N16,N30,N40,N61,N62)의 월이용객수는 20일치임
시간대별로 살펴보면, 새벽 1시~2시가 27.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지하철 등 다른 대중교통 수단 운행이 중단된 직후의 이용률이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표2. 시간대별 심야버스 이용현황>
(자료 : 서울시)
시간대
0시~1시
1시~2시
2시~3시
3시~4시
4시~5시
소 계
일평균 승객수
683
1,403
1,369
1,101
497
5,054
비 율
13.5
27.8
27.1
21.8
9.8
100.0
서울시는 심야버스 기사의 처우와 관련하여 심야시간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심야버스 기사의 낮 근무는 배제하고 심야버스만 전담 운행하는 운수종사자를 별도 채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낮에는 휴식이나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토록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박수현 의원은 “서울시의 심야버스 운행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보여진다”고 판단하며,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심야버스 운전기사의 휴식일 보장 및 교대근무 실시 등을 통해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 취약시간 대인 심야에 발생할 수 있는 성 범죄·강력 범죄 등에 대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이용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끝>
2013년 10월 18일
국회의원 박 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