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혜자의원실-20131018]햇볕정책이 친북이면, 박근혜 대통령은 친북대통령
의원실
2013-10-18 10:46:47
30
박혜자 의원은 18일 열린 교육부 산하 기관 국감에서 김학준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과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에게 교학사 역사교과서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김학준 이사장과 이배용 원장에게 일본의 보수신문인 산케이 신문과 요미우리 신문이 ‘식민지 근대화론을 도입한 교과서’라는 극찬을 한 것에 대한 견해와 교학사 교과서가 우리나라 교과서로 적합한지를 물었다.
박 의원은 교학사 교과서가 ‘일본군 위안부가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에 의해 동원됐다’라고 서술해 위안부 강제동원이 단기간에 발생했던 사건처럼 오해하도록 기술한 것에 대해 김 이사장의 견해를 묻고 이에 대한 동북아역사재단의 대응을 주문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경우 올해 일본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검정본 분석 및 대응을 주요사업 중 하나로 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군 ‘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을 시정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박 의원은 지난 14일 월요일, 교육부 국감에서 “햇볕정책은 친북 정책”이라는 답변을 해 논란을 빚은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의 견해에 동의하는지를 김 이사장과 이 원장에게 물었다.
박 의원은 “햇볕정책이 친북이라면, 2006년 전남지역 재보궐 선거 지원유세에서 “햇볕정책을 줄곧 지지해 왔다”던 박근혜 대통령은 친북대통령“이라고 비판하며 ”동북아역사재단이나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같이 우리 역사의 올바른 인식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기관의 수장들이라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 찬양하는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김학준 이사장과 이배용 원장에게 일본의 보수신문인 산케이 신문과 요미우리 신문이 ‘식민지 근대화론을 도입한 교과서’라는 극찬을 한 것에 대한 견해와 교학사 교과서가 우리나라 교과서로 적합한지를 물었다.
박 의원은 교학사 교과서가 ‘일본군 위안부가 1944년 여자정신근로령에 의해 동원됐다’라고 서술해 위안부 강제동원이 단기간에 발생했던 사건처럼 오해하도록 기술한 것에 대해 김 이사장의 견해를 묻고 이에 대한 동북아역사재단의 대응을 주문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경우 올해 일본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검정본 분석 및 대응을 주요사업 중 하나로 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군 ‘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을 시정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박 의원은 지난 14일 월요일, 교육부 국감에서 “햇볕정책은 친북 정책”이라는 답변을 해 논란을 빚은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의 견해에 동의하는지를 김 이사장과 이 원장에게 물었다.
박 의원은 “햇볕정책이 친북이라면, 2006년 전남지역 재보궐 선거 지원유세에서 “햇볕정책을 줄곧 지지해 왔다”던 박근혜 대통령은 친북대통령“이라고 비판하며 ”동북아역사재단이나 한국학중앙연구원과 같이 우리 역사의 올바른 인식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기관의 수장들이라면 우리 역사를 왜곡하고 친일과 독재를 미화, 찬양하는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