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호창의원실-20131018]NEW 우리V카드, 신용카드 부가서비스 축소후에도 카드홍보는 기존 것으로
의원실
2013-10-18 1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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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부가서비스는 고객들의 카드선택에 있어 중요한 기준임.
- 그러나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부가서비스를 제공했다가 서비스 의무유지기간인 1년이 지나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없애거나 대폭 축소하는 ‘먹튀 영업’ 관행이 고쳐지지 않고 있음.
- 2012년 서비스 의무유지기간이 끝나고 나서 1년 이내에 축소된 부가서비스는 30개에 이름
❍ 수익성 유지가 어려운 상품을 만들어 고객을 유치한 후, 부가서비스의 의무유지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혜택을 줄인 것임.
- 부가서비스 축소 후 카드를 해지한 고객의 비중은 12.3
- 카드사 입장에서는 대부분 회원들이 해당 사실에 둔감,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카드사의 영업전략이 통하고 있음.
- 2009년 이후 신용카드 부가서비스를 축소한 상품은 2만 1천여개로 5억여 개의 발급카드 부가서비스가 축소됐음.
❍ 문제는 기존 부가서비스를 축소하면서 홈페이지 등에 공지를 했음에도 홍보자료에는 그대로 축소 전의 부가서비스를 기재하고 있다는 것임
- 부가서비스 축소는 6개월 전에 홈페이지, 대금청구서, 우편서신, 이메일 중 2가지 이상으로 공지하게 됨.
- 기존 고객들은 최소한 변경내역을 미리 공지받을 수 있으나, 신규고객들은 6개월 내에 변경됨에도 이를 신규가입시 홈페이지 카드 안내를 보고 가입여부를 판단할 것임
- 그러나, 일부 카드사에서는 이를 무시하고 6개월내 부가서비스를 축소할 것임에도 카드안내에 이를 적시하지 않아 고객들을 우롱하고 있음
❍ 지난 6월 18일 서비스 비용증가에 따른 상품의 수익성 악화로 부가서비스를 변경한다는 홈페이지 공지가 있었음.
- 그러나 홈페이지의 해당 카드 홍보페이지에는 관련 내용이 없음.
- 이는, 고객들에게 앞으로 현재 기재된 부가서비스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란 예측을 하게 함.
- 실제로는 신규가입자들은 6개월 혹은 더 짧은 시간 내에 축소된 부가서비스만 받을 수 있음.
❍ NEW 우리V카드 변경 내역
구분
변경전
변경후
영화할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1만원 미만 결제시 : 3천원 할인- 1만원 이상 결제시 : 6천원 할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1만원 미만 결제시 : 할인폐지- 1만원 이상 결제시 : 6천원 할인
woori보너스
우리은행 급여이체, 아파트관리비, VM뱅킹 이용회원 최대 2천원 할인
폐지
연회비 면제
국내전용 : 연간 국내가맹점 이용액 300만원 이상시 다음해 연회비 면제 국내외겸용 : 신규발급 후 3개월내 국내가맹점 10만원 이상시2~5차년도 연회비 면제
폐지
- 그러나, NEW우리V카드 안내에는 변경전 혜택을 별도 설명없이 그대로 하고 있음
❏ 송호창 의원의 지적사항
❍ 원칙적으로 신용카드 부가서비스는 축소할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 악화등 문제가 있다면 기존카드의 신규가입을 받지 않고 새로운 카드를 출시하는 것이 카드소비자 보호를 위해 바람직한 정책이 될 것임
❍ 6개월 후에 신용카드 부가서비스가 축소되면 당연히 신규카드안내에서 이를 고지하는 것이 당연함
- 대부분의 카드회사에서는 신규카드안내에서 부가서비스 축소예정을 알리고 있음
- 그럼에도 2010년 출시되어 우리카드의 대표적인 카드인 NEW우리V카드는 내년 1월 1일 부가서비스가 대폭 축소됨에도 이를 신규카드안내에서 공지하지 않고 있음
❍ 이러한 우리카드의 행태는 카드소비자보호는 외면한 채 카드모집에만 열중하는 카드사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임
- 이러한 카드사의 영업행태에 대한 단속과 카드소비자보호를 위한 부가서비스 축소 금지 등을 금융감독원에 촉구할 것임
- 그러나 신규고객 유치를 위해 부가서비스를 제공했다가 서비스 의무유지기간인 1년이 지나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없애거나 대폭 축소하는 ‘먹튀 영업’ 관행이 고쳐지지 않고 있음.
- 2012년 서비스 의무유지기간이 끝나고 나서 1년 이내에 축소된 부가서비스는 30개에 이름
❍ 수익성 유지가 어려운 상품을 만들어 고객을 유치한 후, 부가서비스의 의무유지기간이 끝나면 곧바로 혜택을 줄인 것임.
- 부가서비스 축소 후 카드를 해지한 고객의 비중은 12.3
- 카드사 입장에서는 대부분 회원들이 해당 사실에 둔감, 그대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카드사의 영업전략이 통하고 있음.
- 2009년 이후 신용카드 부가서비스를 축소한 상품은 2만 1천여개로 5억여 개의 발급카드 부가서비스가 축소됐음.
❍ 문제는 기존 부가서비스를 축소하면서 홈페이지 등에 공지를 했음에도 홍보자료에는 그대로 축소 전의 부가서비스를 기재하고 있다는 것임
- 부가서비스 축소는 6개월 전에 홈페이지, 대금청구서, 우편서신, 이메일 중 2가지 이상으로 공지하게 됨.
- 기존 고객들은 최소한 변경내역을 미리 공지받을 수 있으나, 신규고객들은 6개월 내에 변경됨에도 이를 신규가입시 홈페이지 카드 안내를 보고 가입여부를 판단할 것임
- 그러나, 일부 카드사에서는 이를 무시하고 6개월내 부가서비스를 축소할 것임에도 카드안내에 이를 적시하지 않아 고객들을 우롱하고 있음
❍ 지난 6월 18일 서비스 비용증가에 따른 상품의 수익성 악화로 부가서비스를 변경한다는 홈페이지 공지가 있었음.
- 그러나 홈페이지의 해당 카드 홍보페이지에는 관련 내용이 없음.
- 이는, 고객들에게 앞으로 현재 기재된 부가서비스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란 예측을 하게 함.
- 실제로는 신규가입자들은 6개월 혹은 더 짧은 시간 내에 축소된 부가서비스만 받을 수 있음.
❍ NEW 우리V카드 변경 내역
구분
변경전
변경후
영화할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1만원 미만 결제시 : 3천원 할인- 1만원 이상 결제시 : 6천원 할인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1만원 미만 결제시 : 할인폐지- 1만원 이상 결제시 : 6천원 할인
woori보너스
우리은행 급여이체, 아파트관리비, VM뱅킹 이용회원 최대 2천원 할인
폐지
연회비 면제
국내전용 : 연간 국내가맹점 이용액 300만원 이상시 다음해 연회비 면제 국내외겸용 : 신규발급 후 3개월내 국내가맹점 10만원 이상시2~5차년도 연회비 면제
폐지
- 그러나, NEW우리V카드 안내에는 변경전 혜택을 별도 설명없이 그대로 하고 있음
❏ 송호창 의원의 지적사항
❍ 원칙적으로 신용카드 부가서비스는 축소할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 악화등 문제가 있다면 기존카드의 신규가입을 받지 않고 새로운 카드를 출시하는 것이 카드소비자 보호를 위해 바람직한 정책이 될 것임
❍ 6개월 후에 신용카드 부가서비스가 축소되면 당연히 신규카드안내에서 이를 고지하는 것이 당연함
- 대부분의 카드회사에서는 신규카드안내에서 부가서비스 축소예정을 알리고 있음
- 그럼에도 2010년 출시되어 우리카드의 대표적인 카드인 NEW우리V카드는 내년 1월 1일 부가서비스가 대폭 축소됨에도 이를 신규카드안내에서 공지하지 않고 있음
❍ 이러한 우리카드의 행태는 카드소비자보호는 외면한 채 카드모집에만 열중하는 카드사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임
- 이러한 카드사의 영업행태에 대한 단속과 카드소비자보호를 위한 부가서비스 축소 금지 등을 금융감독원에 촉구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