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31018]농협 경제지주 이관계획 존립 위협
의원실
2013-10-18 11:17:05
61
경제지주로의 이관계획,
경제부분 전체의 존립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보고서 나와...
- KPMG, 용역보고서 통해 2017년 이후 잉여현금흐름 억원대로 예상
- 경제지주 이관 시기와 방법 전면 재검토해야
❐ 현재의 이관 계획대로 진행 될 경우 경제지주 또한 수익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향후 주식회사로서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용역보고서의 경고와 관련해 질의하겠음.
❍ 농산물을 제값 받고 잘 팔아 줄 수 있는 판매농협을 만들겠다는 경제사업 활성화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구조개편이 더 큰 암초를 만나
< 경제사업 활성화 계획 >
❍ 사업구조개편을 위한 농협법 개정에 따라, 판매·유통 관련 경제 사업은 2015년 2월까지 경제지주로 이관하고, 나머지 중앙회의 자재 및 회원경제지원 등은 2017년 2월까지 이관을 종료해야 함.
※ 농협이 정부에 제출한 농협 사업구조개편 이행계획의 세부계획에 따르면 그 이관 시기는 더욱 빨라지는데, 2013년까지 소매, 공판, 식품, 종묘 관련 자회사를 설립한 후 2014년에 지주회사로 이관하고, 2014년에 양곡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여 2015년 2월말에 지주회사로 이관해야 함
❍ 그런데 농협 경제사업구조개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실시된 삼정 KPMG의 용역보고서를 보면,
❍ 농협 경제부문의 자회사 이관계획에 따를 경우 사업의 지속 가능성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됨.
농협중앙회 경제사업 수익성(영업손익) 전망주1>
사업단위
’13
’14
’15
’16
’17
’18
’19
’20
지주
303
336
490
388
-354
-335
-320
-304
소매주2>
-169
-261
-373
-401
-379
-360
-332
-301
공판
152
139
142
148
152
158
166
175
양곡
-11
-120
-191
-168
-150
-77
38
130
식품
-39
-71
-62
-61
-88
-44
18
83
종묘
0.3
-29
-30
-22
-15
2
22
26
주1> 사업의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는 영업이익 기준이며, 모든 사업부는 활성화 계획 포함 예상 수치임
주2> 4개 자회사 미포함
❍ 보고서의 손익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소매사업의 경우 2020년에 가서도 301억원의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대부분의 사업들이 2018년까지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분석.
❍ 특히 모든 자회사들의 대들보 역할을 할 경제 지주는 모든 사업들이 이관되는 2017년부터 계속적으로 300억원대의 적자를 기록.
❍ 또한 기업의 자금사정을 나타내는 잉여현금흐름(FCF)도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000억원대를 나타내고 있어 지주 내 현금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나타나
❍ 이에 대해 보고서는 이처럼 지주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독립된 주식회사로서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고,
❍ 경제부문 전체의 존립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
❍ 이는 결국 경제사업 활성화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며, 기업의 도산까지도 감수해야 한다는 것임.
❍ 따라서 보고서는, 현 경제 사업 활성화 계획은 단위 사업 별 지속가능성, 사업 간 시너지 가능성, 경제지주의 수익성 등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수립되어 있다며,
❍ 현 이관 계획의 재검토를 통해 지속가능성 및 수익성 제고할 때농민조합에 대한 이익 환원 극대화와 경제사업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음.
❍ 현재의 계획대로라면 2013년까지 소매, 공판, 식품, 종묘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고 내년에는 경제지주로 이관해야 하므로, 더 이상 이관계획의 재검토를 늦출 수 없는 상황임.
❍ 김우남 의원은 “농협중앙회는 즉시 경제지주 이관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힌 후 “중앙회 내에서 조속히 의사를 결정한 후 정부 및 국회와 공식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제부분 전체의 존립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보고서 나와...
- KPMG, 용역보고서 통해 2017년 이후 잉여현금흐름 억원대로 예상
- 경제지주 이관 시기와 방법 전면 재검토해야
❐ 현재의 이관 계획대로 진행 될 경우 경제지주 또한 수익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향후 주식회사로서의 지속가능성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용역보고서의 경고와 관련해 질의하겠음.
❍ 농산물을 제값 받고 잘 팔아 줄 수 있는 판매농협을 만들겠다는 경제사업 활성화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구조개편이 더 큰 암초를 만나
< 경제사업 활성화 계획 >
❍ 사업구조개편을 위한 농협법 개정에 따라, 판매·유통 관련 경제 사업은 2015년 2월까지 경제지주로 이관하고, 나머지 중앙회의 자재 및 회원경제지원 등은 2017년 2월까지 이관을 종료해야 함.
※ 농협이 정부에 제출한 농협 사업구조개편 이행계획의 세부계획에 따르면 그 이관 시기는 더욱 빨라지는데, 2013년까지 소매, 공판, 식품, 종묘 관련 자회사를 설립한 후 2014년에 지주회사로 이관하고, 2014년에 양곡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여 2015년 2월말에 지주회사로 이관해야 함
❍ 그런데 농협 경제사업구조개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실시된 삼정 KPMG의 용역보고서를 보면,
❍ 농협 경제부문의 자회사 이관계획에 따를 경우 사업의 지속 가능성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됨.
농협중앙회 경제사업 수익성(영업손익) 전망주1>
사업단위
’13
’14
’15
’16
’17
’18
’19
’20
지주
303
336
490
388
-354
-335
-320
-304
소매주2>
-169
-261
-373
-401
-379
-360
-332
-301
공판
152
139
142
148
152
158
166
175
양곡
-11
-120
-191
-168
-150
-77
38
130
식품
-39
-71
-62
-61
-88
-44
18
83
종묘
0.3
-29
-30
-22
-15
2
22
26
주1> 사업의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는 영업이익 기준이며, 모든 사업부는 활성화 계획 포함 예상 수치임
주2> 4개 자회사 미포함
❍ 보고서의 손익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소매사업의 경우 2020년에 가서도 301억원의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대부분의 사업들이 2018년까지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분석.
❍ 특히 모든 자회사들의 대들보 역할을 할 경제 지주는 모든 사업들이 이관되는 2017년부터 계속적으로 300억원대의 적자를 기록.
❍ 또한 기업의 자금사정을 나타내는 잉여현금흐름(FCF)도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000억원대를 나타내고 있어 지주 내 현금부족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나타나
❍ 이에 대해 보고서는 이처럼 지주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되면 독립된 주식회사로서 사업을 영위하기 어렵고,
❍ 경제부문 전체의 존립이 위협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음.
❍ 이는 결국 경제사업 활성화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며, 기업의 도산까지도 감수해야 한다는 것임.
❍ 따라서 보고서는, 현 경제 사업 활성화 계획은 단위 사업 별 지속가능성, 사업 간 시너지 가능성, 경제지주의 수익성 등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수립되어 있다며,
❍ 현 이관 계획의 재검토를 통해 지속가능성 및 수익성 제고할 때농민조합에 대한 이익 환원 극대화와 경제사업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음.
❍ 현재의 계획대로라면 2013년까지 소매, 공판, 식품, 종묘 관련 자회사를 설립하고 내년에는 경제지주로 이관해야 하므로, 더 이상 이관계획의 재검토를 늦출 수 없는 상황임.
❍ 김우남 의원은 “농협중앙회는 즉시 경제지주 이관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힌 후 “중앙회 내에서 조속히 의사를 결정한 후 정부 및 국회와 공식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