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21018][국감] 유영익 위원장 관련 과거 문제 발언 (유기홍의원실)
의원실
2013-10-18 11:25:51
30
[국감] 유영익 위원장 관련 과거 문제 발언 (유기홍의원실)
- <교과서포럼> 창립기념 심포지엄 종합토론
유영익 위원장, 토론자로 참여함.
(*교과서포럼 –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를 집필한 모임, 한국현대사학회 전신)
(*자료출처 – 한국논단 2005년 3월호 83~84쪽)
문제의 발언
금성출판사 한국근현대사 교과서를 언급하며 한 말들....
①“이 교과서는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하는데, 달리 얘기하자면 교과서 집필자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존경심이라든가, 긍정적 인식이 없다면, 교과서 집필을 사양했어야 해요. 양심적으로! 대한민국을 긍정적으로 서술할 생각이 없다면 교과서 편집을 하지 말아야죠”
②“교과서 편집자나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다른 한편으로는 측은하게 생각하는 것이...이 분들은 민족 민중주의를 주장하면서 사실상 학문적 사대주의자들입니다”
③(한국의 고등학교 역사교과서가 북한의 역사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김광동 박사의 지적에 대해)
“한국의 고등학교 교과서는, 김광동 박사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북한의 역사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이 점은 저로서도 계몽된 바가 많습니다”
(라고 응답하며 이후에 한국의 교과서가 소위 수정주의 학파 학설과 브루스 커밍스에 종속되어 있다는 논리를 폄)
④“역사교과서라는 것은 긍적적인 면, 부정적인 면들 다 다뤄야 합니다. 공정하게!적어도 친일파 문제 다루는 것을 염두에 뒀다면 넣는 것은 반대하지 않지만, 넣되 긍정적인 면도 넣고...”
⇒ 역사교과서 업무를 담당하기에, 대단히 편향적 역사관을 가진 사람.
⇒유영익 위원장은 교과서가 공과 과를 모두 공히 기술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본인은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기파랑 출판사)] 감수 시에, 이승만 대통령 기술 부분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과를 전혀 기술하지 않음. 친일파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기술없이, 이승만 대통령 관련 1쪽을 할애해 성과 중심 설명, 건국절의 필요성을 기술하고 있음.
- <교과서포럼> 창립기념 심포지엄 종합토론
유영익 위원장, 토론자로 참여함.
(*교과서포럼 –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를 집필한 모임, 한국현대사학회 전신)
(*자료출처 – 한국논단 2005년 3월호 83~84쪽)
문제의 발언
금성출판사 한국근현대사 교과서를 언급하며 한 말들....
①“이 교과서는 세상에 나오지 말았어야 하는데, 달리 얘기하자면 교과서 집필자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존경심이라든가, 긍정적 인식이 없다면, 교과서 집필을 사양했어야 해요. 양심적으로! 대한민국을 긍정적으로 서술할 생각이 없다면 교과서 편집을 하지 말아야죠”
②“교과서 편집자나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다른 한편으로는 측은하게 생각하는 것이...이 분들은 민족 민중주의를 주장하면서 사실상 학문적 사대주의자들입니다”
③(한국의 고등학교 역사교과서가 북한의 역사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김광동 박사의 지적에 대해)
“한국의 고등학교 교과서는, 김광동 박사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는데, 북한의 역사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셨는데, 이 점은 저로서도 계몽된 바가 많습니다”
(라고 응답하며 이후에 한국의 교과서가 소위 수정주의 학파 학설과 브루스 커밍스에 종속되어 있다는 논리를 폄)
④“역사교과서라는 것은 긍적적인 면, 부정적인 면들 다 다뤄야 합니다. 공정하게!적어도 친일파 문제 다루는 것을 염두에 뒀다면 넣는 것은 반대하지 않지만, 넣되 긍정적인 면도 넣고...”
⇒ 역사교과서 업무를 담당하기에, 대단히 편향적 역사관을 가진 사람.
⇒유영익 위원장은 교과서가 공과 과를 모두 공히 기술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본인은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기파랑 출판사)] 감수 시에, 이승만 대통령 기술 부분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과를 전혀 기술하지 않음. 친일파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기술없이, 이승만 대통령 관련 1쪽을 할애해 성과 중심 설명, 건국절의 필요성을 기술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