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진성준의원실-20131009]최윤희 합참의장 후보자의 골프사랑
의원실
2013-10-18 11:48:00
36
최윤희 합참의장 후보자,
한반도 안보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장 찾아
최윤희 후보자는 최근 5년(2009~2013. 9. 8)동안 총 248회 골프장을 찾았다. 일주일에 1회 이상은 꼭 골프를 친 셈이다. 문제는 후보자가 북한의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긴장상황과 키 리졸브 등의 한미 연합훈련기간, 국정감사 기간 등의 시기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골프장을 찾았다는 사실이다.
최윤희 후보자는 북한의 위협으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다다른 기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를 치러 갔다. 2009년 4월 5일 북한 대포동 2호 발사 직후와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2호기를 발사한 직후, 2009년과 2010년의 한미 키 리졸브 연합훈련 기간 중, 그리고 해군 참모총장 시절인 2013년 2월 12일 북한의 3차 핵실험 직후에도 골프장을 찾았다.
최윤희 후보자는 지난 3월 북한 3차 핵실험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당시에도 골프를 쳤고 특히 성일환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가 언론의 뭇매를 맞고 박근혜 대통령 골프금지령의 발단이 된 바 있다.
진성준 의원은 “군 지휘관들이 체력단련을 위해 골프장을 이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시기와 정도가 지나치다는 점이다.”라며, “합참의장은 군 최고서열로 항상 긴장감을 갖고 자기조절을 해야 하는 자리인데, 만약 후보자가 합참의장이 된 후로도 이렇게 안보 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장을 찾는다면 국민이 군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또한, “최전방을 지키며 밤새 고생하는 우리 장병들에게 군령이 제대로 서지 않을 것이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다음은 후보자가 문제의 시기에 골프장을 찾았던 내역이다.
□ 2009년(해군 사관학교장 재직)
○ 2월 4일 북한 대포동 2호 발사 움직임 보도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2월 7, 14일(2회)
○ 3월 9일 ~ 20일 키 리졸브 훈련기간
- 키 리졸브 기간 골프 : 3월 14, 15, 17일(3회)
○ 4월 5일 북한 대포동 2호 발사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4월 11, 12일(2회)
□ 2010년(해군사관학교장 재직)
○ 3월 8일 ~ 18일 키 리졸브 훈련기간
- 키 리졸브 기간 골프 : 3월 13, 14일(2회)
□ 2012년(해군 참모총장 재직)
○ 8월 20일 ~ 31일 UFG 훈련기간
- UFG 훈련 직전까지 골프 : 8월 15, 18, 19일(3회)
○ 10월 5일 ~ 24일 국정감사 기간
- 국정감사 기간 골프 : 10월 6, 7, 13, 20, 21일(5회)
○ 12월 1일 북한 광명성 3호 발사 예고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12월 2일(1회)
○ 12월 12일 북한 은하 3호 2호기 발사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12월 15, 16, 19, 22, 23, 25, 29일, 13년 1월 5, 6, 13, 19, 20일(12회)
□ 2013년(해군 참모총장 재직)
○ 1월 24일 북한 3차 핵실험 예고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1월 26, 27일(2회)
○ 2월 1일 미국 핵잠수함 입항, 국내언론 대북무력시위 보도
○ 2월 3일 북한 김정은 `중요 결론 내렸다’ 보도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2월 3일(1회)
○ 2월 4일 ~ 6일 한미 연합 해상훈련 실시, 북 비난 보도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2월 9, 11일(2회)
○ 2월 12일 북한 3차 핵실험
- 북핵 안보 비상사태 기간 골프 : 2월 23, 24일, 3월 1, 2, 10일(5회)
* 3월 10일 성일환 공군 참모총장과 동행하여 물의 빚음
○ 3월 11일 박근혜 대통령, 안보위기 골프 금지령
○ 8월 19일 ~ 30일 UFG 훈련기간
- UFG 훈련 직전, 직후 골프 : 8월 15, 17, 18, 31일, 9월 1일(5회)
※첨부 : 2009년 이후 최윤희 합참의장 후보자 골프장 출입내역
한반도 안보 위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장 찾아
최윤희 후보자는 최근 5년(2009~2013. 9. 8)동안 총 248회 골프장을 찾았다. 일주일에 1회 이상은 꼭 골프를 친 셈이다. 문제는 후보자가 북한의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긴장상황과 키 리졸브 등의 한미 연합훈련기간, 국정감사 기간 등의 시기에도 아무 거리낌 없이 골프장을 찾았다는 사실이다.
최윤희 후보자는 북한의 위협으로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다다른 기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를 치러 갔다. 2009년 4월 5일 북한 대포동 2호 발사 직후와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2호기를 발사한 직후, 2009년과 2010년의 한미 키 리졸브 연합훈련 기간 중, 그리고 해군 참모총장 시절인 2013년 2월 12일 북한의 3차 핵실험 직후에도 골프장을 찾았다.
최윤희 후보자는 지난 3월 북한 3차 핵실험으로 한반도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을 당시에도 골프를 쳤고 특히 성일환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골프장을 찾았다가 언론의 뭇매를 맞고 박근혜 대통령 골프금지령의 발단이 된 바 있다.
진성준 의원은 “군 지휘관들이 체력단련을 위해 골프장을 이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시기와 정도가 지나치다는 점이다.”라며, “합참의장은 군 최고서열로 항상 긴장감을 갖고 자기조절을 해야 하는 자리인데, 만약 후보자가 합참의장이 된 후로도 이렇게 안보 위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골프장을 찾는다면 국민이 군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 또한, “최전방을 지키며 밤새 고생하는 우리 장병들에게 군령이 제대로 서지 않을 것이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다음은 후보자가 문제의 시기에 골프장을 찾았던 내역이다.
□ 2009년(해군 사관학교장 재직)
○ 2월 4일 북한 대포동 2호 발사 움직임 보도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2월 7, 14일(2회)
○ 3월 9일 ~ 20일 키 리졸브 훈련기간
- 키 리졸브 기간 골프 : 3월 14, 15, 17일(3회)
○ 4월 5일 북한 대포동 2호 발사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4월 11, 12일(2회)
□ 2010년(해군사관학교장 재직)
○ 3월 8일 ~ 18일 키 리졸브 훈련기간
- 키 리졸브 기간 골프 : 3월 13, 14일(2회)
□ 2012년(해군 참모총장 재직)
○ 8월 20일 ~ 31일 UFG 훈련기간
- UFG 훈련 직전까지 골프 : 8월 15, 18, 19일(3회)
○ 10월 5일 ~ 24일 국정감사 기간
- 국정감사 기간 골프 : 10월 6, 7, 13, 20, 21일(5회)
○ 12월 1일 북한 광명성 3호 발사 예고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12월 2일(1회)
○ 12월 12일 북한 은하 3호 2호기 발사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12월 15, 16, 19, 22, 23, 25, 29일, 13년 1월 5, 6, 13, 19, 20일(12회)
□ 2013년(해군 참모총장 재직)
○ 1월 24일 북한 3차 핵실험 예고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1월 26, 27일(2회)
○ 2월 1일 미국 핵잠수함 입항, 국내언론 대북무력시위 보도
○ 2월 3일 북한 김정은 `중요 결론 내렸다’ 보도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2월 3일(1회)
○ 2월 4일 ~ 6일 한미 연합 해상훈련 실시, 북 비난 보도
- 북 위협 고조 기간 골프 : 2월 9, 11일(2회)
○ 2월 12일 북한 3차 핵실험
- 북핵 안보 비상사태 기간 골프 : 2월 23, 24일, 3월 1, 2, 10일(5회)
* 3월 10일 성일환 공군 참모총장과 동행하여 물의 빚음
○ 3월 11일 박근혜 대통령, 안보위기 골프 금지령
○ 8월 19일 ~ 30일 UFG 훈련기간
- UFG 훈련 직전, 직후 골프 : 8월 15, 17, 18, 31일, 9월 1일(5회)
※첨부 : 2009년 이후 최윤희 합참의장 후보자 골프장 출입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