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18]절대 안 터진다던 노후 소화기 울산에서, 서울에서 폭발 사망사고.
지난 2012년 7월 27일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장에서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은 신현철 한국소방안전 협회장을 상대로“정비가 불량한 노후 소화기 같은 경우에 폭발할 가능성은 없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당시 신 협회장은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라고 잘라 대답했다. 재차 이어진 확인에서도 분명히 없음을 밝혔다.

그러나 이미 2001년 울산에서 노후 소화기 폭발사고로 사망사건이 있었고, 올해에도 서울 영등포에서 이웃 공업사에서 난 불을 진화하기 위해 나섰던 60대 공장주가 노후 소화기 폭발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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