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18]대한민국은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덕흠 의원은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한 결과 최근 3년간 자연재난 등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는 전국 31곳에 달하며, 2010년엔 불과 5개시였던 특별재난지역이 2011년, 2012년에는 각각 13개시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사고 및 자연재난 등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는 전국 31개시이며 인명피해는 총 27명, 피해액은 약 5천970억, 복구비는 1조 1,931억원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위와 같이 유독가스 및 호우․ 대설․ 태풍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이 복합적이고 대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되지 못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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