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완영의원실-20131018]세계기상기구 분담금은 13위, 그러나 파견직원은 단 1명에 그쳐
의원실
2013-10-18 17: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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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상기구 분담금은 13위,
그러나 파견직원은 단 1명에 그쳐
- 이완영 의원, 기상청의 우수한 인재 파견으로 국제적 영향력 높여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0월 18일(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2013년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세계기상기구(WMO)등 국제기구에서 기상청이 우리나라 위상에 맞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기상 분야의 국제기구는 UN산하의 WMO(세계기상기구)로 우리나라는 약 연 16억원의 분담금을 내고 있으며 이 금액은 191개 회원국 가운데 13위에 해당한다.
그러나 WMO 전체 280여명의 직원 중 우리나라 직원은 1명으로 우리나라의 기여도에 비해 진출한 직원 수가 적은 상황이다.
이완영 의원은 “비슷한 규모의 분담금을 내고 있는 호주와 러시아의 경우 각 5, 7명을 파견하고 있다. 국제기구 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파견하는 인원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으며 기상청은 우수한 인재파견으로 기상분야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여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현재 기상청에서 파견된 직원이 WMO의 고위직인 아태지역 국장임을 활용하여 기상청이 아태지역 개도국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청했다.
이완영 의원은 “향후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기상․기후 재해예방 시스템 구축과 국제기구 인력양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기상청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기상선진국의 앞선 기술도 배우고 개도국에게 도움도 주어 우리나라의 위상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그러나 파견직원은 단 1명에 그쳐
- 이완영 의원, 기상청의 우수한 인재 파견으로 국제적 영향력 높여야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10월 18일(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2013년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세계기상기구(WMO)등 국제기구에서 기상청이 우리나라 위상에 맞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기상 분야의 국제기구는 UN산하의 WMO(세계기상기구)로 우리나라는 약 연 16억원의 분담금을 내고 있으며 이 금액은 191개 회원국 가운데 13위에 해당한다.
그러나 WMO 전체 280여명의 직원 중 우리나라 직원은 1명으로 우리나라의 기여도에 비해 진출한 직원 수가 적은 상황이다.
이완영 의원은 “비슷한 규모의 분담금을 내고 있는 호주와 러시아의 경우 각 5, 7명을 파견하고 있다. 국제기구 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파견하는 인원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으며 기상청은 우수한 인재파견으로 기상분야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여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현재 기상청에서 파견된 직원이 WMO의 고위직인 아태지역 국장임을 활용하여 기상청이 아태지역 개도국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청했다.
이완영 의원은 “향후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통한 개도국의 기상․기후 재해예방 시스템 구축과 국제기구 인력양성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기상청은 국제적인 교류를 통해 기상선진국의 앞선 기술도 배우고 개도국에게 도움도 주어 우리나라의 위상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