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31017]대마초, 엑시터시에 취한 대한민국 육군, 국토방위는 어디에?
의원실
2013-10-18 21:04:47
37
대마초, 엑시터시에 취한 대한민국 육군, 국토방위는 어디에?
▶ 육군부대 이등병에서 대위까지 마약 복용 및 소지 혐의로 10명 이상이 처벌
▶ ‘여성흥분제’ 및 ‘물뽕’등 강간약물까지 성폭행 등 2차 피해 발생우려
❍ 국회 김광진 의원(국방위·예결위)이 국방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군부대에서 마약을 소지하거나 복용하여 마약사범으로 적발 된 인원이 매년 1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사병, 부사관 장교까지 모든 직급에서 마약사범이 발견되었다. 특히 육군현역장병들이 외부가 아닌 군부대내에서까지 마약류를 반입하여 소지하거나 복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적발된 육군 장병들은 소지하고나 복용한 마약류는 대부분 인터넷으로 손쉽게 구입하여 군부대내에 유통시켰다. 마약류는 과거 시중에 널리 유통된 ‘몰리’부터 신종마약인‘엑시터시’, ‘초강력 여성흥분제’, ‘대마초’, GHB (Gamma-Hydroxy Butrate, 일명 ‘물뽕’) 등 총 11종에 이르렀다.
❍ 특히, 암환자들의 진통제로 사용되는 ‘옥시콘틴’과 함께 향정신성의약품 중 중독성이 강하며, 환각성이 대마초보다 41배나 높은 신종마약‘AM-2201’을 사병이 소지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그 충격을 더했다. 또한 ‘여성흥분제’ 및 ‘물뽕’은 흔히 강간약물로 불리는 마약류로 성폭행 및 강간과 같은 2차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 이에 김광진 의원은 “총기나 화기를 사용하는 군부내에서까지 무분별하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마약류가 복용·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충격적이다.”라고 밝히고 “ 군부내 유입되는 각종 물자의 관리와 군 기장 해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육군부대 이등병에서 대위까지 마약 복용 및 소지 혐의로 10명 이상이 처벌
▶ ‘여성흥분제’ 및 ‘물뽕’등 강간약물까지 성폭행 등 2차 피해 발생우려
❍ 국회 김광진 의원(국방위·예결위)이 국방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군부대에서 마약을 소지하거나 복용하여 마약사범으로 적발 된 인원이 매년 1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사병, 부사관 장교까지 모든 직급에서 마약사범이 발견되었다. 특히 육군현역장병들이 외부가 아닌 군부대내에서까지 마약류를 반입하여 소지하거나 복용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적발된 육군 장병들은 소지하고나 복용한 마약류는 대부분 인터넷으로 손쉽게 구입하여 군부대내에 유통시켰다. 마약류는 과거 시중에 널리 유통된 ‘몰리’부터 신종마약인‘엑시터시’, ‘초강력 여성흥분제’, ‘대마초’, GHB (Gamma-Hydroxy Butrate, 일명 ‘물뽕’) 등 총 11종에 이르렀다.
❍ 특히, 암환자들의 진통제로 사용되는 ‘옥시콘틴’과 함께 향정신성의약품 중 중독성이 강하며, 환각성이 대마초보다 41배나 높은 신종마약‘AM-2201’을 사병이 소지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그 충격을 더했다. 또한 ‘여성흥분제’ 및 ‘물뽕’은 흔히 강간약물로 불리는 마약류로 성폭행 및 강간과 같은 2차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다.
❍ 이에 김광진 의원은 “총기나 화기를 사용하는 군부내에서까지 무분별하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마약류가 복용·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충격적이다.”라고 밝히고 “ 군부내 유입되는 각종 물자의 관리와 군 기장 해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