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진의원실-20131017]기품원, 업체에 속아 불량 방독면안경 60만개 납품, 5년간 사실 몰라!
의원실
2013-10-18 21:07:09
41
기품원, 업체에 속아 불량 방독면안경 60만개 납품, 5년간 사실 몰라!
품질검사 시 실제 생산품이 아닌 업체가 제시한 물품으로 의미 없는 시험분석만 20회.
2007년 불량 제품 제보가 있었으나 묵살.
국회 국방위원회 김광진 의원에 따르면, 저가원자재를 사용하고 규격이 미달된 60만조의 불량 방독면 안경이 기품원이 20회에 걸쳐 품질검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에 납품되어 모두 소모된 것으로 밝혀졌다.
방독면 안경은 국방규격 및 KS규격에 따라 렌즈고정틀은 렌즈고정틀은 모넬(니켈함량 63인 니켈․동합금)을 원재료로 사용해야 하며, 이동고리관 조립체는 전체길이 10.5mm중 2.5mm가 막혀있어야 한다.
하지만 2007년부터 4년간 군에 납품된 60만조의 방독면 안경은 모넬가격의 1/3~1/4밖에 되지 않는 저가의 양백이라는 원재료를 사용하고 이동고리관 조립체 일부가 아닌 전체가 다 막혀있었으며, 기품원은 이 사실을 불량 방독면 안경이 모두 소모된 2012년에야 품질검사가 아닌 제보를 통해서 안 것으로 밝혀졌다.
기품원은 방독면 안경에 대해 2007년 원자재 1회, 완제품 7회, 2008년 원자재 2회, 완제품 10회의 시험분석을 실시했으나 기품원이 품질보증활동을 하겠다고 업체에 미리 통보를 해주고 찾아가, 업체는 생산중인 미달제품은 숨기고 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처럼 속였고, 결국 불량사실을 밝혀내지 못했다.
김광진 의원은 “기품원이 품보활동을 하면서 사전에 업체에 방문을 통보하는 방식을 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불시에 생산점검을 하고 완제품에 대해서도 각급 부대 납품 이후에도 품질검사를 통해 이런 일이 다시를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품질검사 시 실제 생산품이 아닌 업체가 제시한 물품으로 의미 없는 시험분석만 20회.
2007년 불량 제품 제보가 있었으나 묵살.
국회 국방위원회 김광진 의원에 따르면, 저가원자재를 사용하고 규격이 미달된 60만조의 불량 방독면 안경이 기품원이 20회에 걸쳐 품질검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에 납품되어 모두 소모된 것으로 밝혀졌다.
방독면 안경은 국방규격 및 KS규격에 따라 렌즈고정틀은 렌즈고정틀은 모넬(니켈함량 63인 니켈․동합금)을 원재료로 사용해야 하며, 이동고리관 조립체는 전체길이 10.5mm중 2.5mm가 막혀있어야 한다.
하지만 2007년부터 4년간 군에 납품된 60만조의 방독면 안경은 모넬가격의 1/3~1/4밖에 되지 않는 저가의 양백이라는 원재료를 사용하고 이동고리관 조립체 일부가 아닌 전체가 다 막혀있었으며, 기품원은 이 사실을 불량 방독면 안경이 모두 소모된 2012년에야 품질검사가 아닌 제보를 통해서 안 것으로 밝혀졌다.
기품원은 방독면 안경에 대해 2007년 원자재 1회, 완제품 7회, 2008년 원자재 2회, 완제품 10회의 시험분석을 실시했으나 기품원이 품질보증활동을 하겠다고 업체에 미리 통보를 해주고 찾아가, 업체는 생산중인 미달제품은 숨기고 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처럼 속였고, 결국 불량사실을 밝혀내지 못했다.
김광진 의원은 “기품원이 품보활동을 하면서 사전에 업체에 방문을 통보하는 방식을 쓰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불시에 생산점검을 하고 완제품에 대해서도 각급 부대 납품 이후에도 품질검사를 통해 이런 일이 다시를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