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31017]농진청, TMR 사료 연구 위해 체계적 지원해야
의원실
2013-10-20 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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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의 TMR사료 품질인증 및 농가보급을 위한 총괄기능을 하는 연구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겠음.
❍ 청장, 국내 농수식품 등 부존자원을 활용한 완전배합사료인 ‘TMR’을 알고 있는가.
※ TMR(Total Mixed Ration, 완전배합사료) : 섬유질배합사료,매번 급여할 모든 사료(농후사료, 조사료)를 한꺼번에 혼합해서 급여하는 방식.
❍ 그런데 최근 TMR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음.
❍ 우선, TMR 제조 원료인 값싼 농식품 부산물의 지속적인 확보가 어렵고,
※ 농식품부산물 : 감귤박, 버섯폐배지, 비지, 깻묵, 막걸리박 등
❍ 사료원료가 되는 부산물의 대부분 식물성잔재물 등으로 분류되어 재활용을 위해 농가가 폐기물 처리허가나 재활 신고를 직접 수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농가는 오히려 폐기물 배출업체에서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음.
❍ 또한, 부산물들을 확보하더라도 가축의 월령에 맞는 원료 배합비 작성을 위해 외부 컨설턴트 의존도가 높고, 저품질의 자가 사료 이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사례가 속출하고 있음.
※ 부산물들 대부분이 수분함량이 높아 부패 등 보관상의 어려움이 있어 발효사료 제조기술이 필요하지만 기술 수준 또한 낮음.
❍ 이에 농촌진흥청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한우 섬유질배합사료 제주기술 개발’연구 및 ‘농가용 사료 배합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힘써 왔음.
※ ‘11, 농식품부산물 영양가치 정보 및 직거래를 위한 스마트폰 앱 개발.
❍ 청장은 이러한 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낳았다고 생각하는가.
❍ 더불어 권역별 선도농가를 선정하여 부산물 사료 배합기술 확산을 위한 전산교육도 실시하였음.
❍ 그러나 이러한 교육정도로는 연간 445억원의 경제적 가치(용역결과)를 지니고 있는 농식품 부산물 배합사료(TMR)를 축산농가가 손쉽게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임.
※ 경제적 분석결과 기존 사료를 TMR사료로 대체한 결과, 농가의 사료비를 10~20 줄여 연간 445억원 예산 감소 효과.
❍ 또한, 사료회사 등에서 제조되어 유통되고 있는 TMR사료 등도 업체별로 원료 수급 상황 등에 따라 원료의 종류와 배합비율이 변동적이어서 가격차이가 크고,
❍ 사료관리법에 따라 TMR 사료제품에는 등록성분의 최대와 최소량만 표기하도록 되어 있어 TMR사료품질 인증에 대한 심의가 필요함.
※ 최소량 등록성분() : 조단백질, 조섬유, 산성세제불용성섬유, 중성세제불용성섬유
※ 최대량 등록성분() : 수분, 조회분
❍ 이에 김우남의원은 사료회사 제조사료 및 자가배합 사료에 대한 품질인증제도 도입과 부산물을 수집하고 농가에 손쉽게 공급할 수 있는 지역별 농수식품 부산물 물류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 또한, 농촌진흥청이 농수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사료 연구 총괄기능을 하는 TMR연구센터를 운영하여야 한다고 봄.
❍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현행 ‘폐기물관리법’ 및 ‘사료관리법’의 개정을 통해 폐기물로 간주되는 부산물 사용의 행정처리를 간소화시키거나,
❍ ‘(가칭)농식품부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별도로 제정하여 농식품부산물 자원 재활용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 농식품부산물 사료의 품질균일화 및 안전성을 확보를 통한 사료화 촉진을 위해서 기획 및 연구, 농가 정책지원의 총괄기능을 농촌진흥청에서 주도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함.
❍ 청장, 국내 농수식품 등 부존자원을 활용한 완전배합사료인 ‘TMR’을 알고 있는가.
※ TMR(Total Mixed Ration, 완전배합사료) : 섬유질배합사료,매번 급여할 모든 사료(농후사료, 조사료)를 한꺼번에 혼합해서 급여하는 방식.
❍ 그런데 최근 TMR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음.
❍ 우선, TMR 제조 원료인 값싼 농식품 부산물의 지속적인 확보가 어렵고,
※ 농식품부산물 : 감귤박, 버섯폐배지, 비지, 깻묵, 막걸리박 등
❍ 사료원료가 되는 부산물의 대부분 식물성잔재물 등으로 분류되어 재활용을 위해 농가가 폐기물 처리허가나 재활 신고를 직접 수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농가는 오히려 폐기물 배출업체에서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음.
❍ 또한, 부산물들을 확보하더라도 가축의 월령에 맞는 원료 배합비 작성을 위해 외부 컨설턴트 의존도가 높고, 저품질의 자가 사료 이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사례가 속출하고 있음.
※ 부산물들 대부분이 수분함량이 높아 부패 등 보관상의 어려움이 있어 발효사료 제조기술이 필요하지만 기술 수준 또한 낮음.
❍ 이에 농촌진흥청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한우 섬유질배합사료 제주기술 개발’연구 및 ‘농가용 사료 배합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힘써 왔음.
※ ‘11, 농식품부산물 영양가치 정보 및 직거래를 위한 스마트폰 앱 개발.
❍ 청장은 이러한 정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낳았다고 생각하는가.
❍ 더불어 권역별 선도농가를 선정하여 부산물 사료 배합기술 확산을 위한 전산교육도 실시하였음.
❍ 그러나 이러한 교육정도로는 연간 445억원의 경제적 가치(용역결과)를 지니고 있는 농식품 부산물 배합사료(TMR)를 축산농가가 손쉽게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임.
※ 경제적 분석결과 기존 사료를 TMR사료로 대체한 결과, 농가의 사료비를 10~20 줄여 연간 445억원 예산 감소 효과.
❍ 또한, 사료회사 등에서 제조되어 유통되고 있는 TMR사료 등도 업체별로 원료 수급 상황 등에 따라 원료의 종류와 배합비율이 변동적이어서 가격차이가 크고,
❍ 사료관리법에 따라 TMR 사료제품에는 등록성분의 최대와 최소량만 표기하도록 되어 있어 TMR사료품질 인증에 대한 심의가 필요함.
※ 최소량 등록성분() : 조단백질, 조섬유, 산성세제불용성섬유, 중성세제불용성섬유
※ 최대량 등록성분() : 수분, 조회분
❍ 이에 김우남의원은 사료회사 제조사료 및 자가배합 사료에 대한 품질인증제도 도입과 부산물을 수집하고 농가에 손쉽게 공급할 수 있는 지역별 농수식품 부산물 물류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 또한, 농촌진흥청이 농수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사료 연구 총괄기능을 하는 TMR연구센터를 운영하여야 한다고 봄.
❍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현행 ‘폐기물관리법’ 및 ‘사료관리법’의 개정을 통해 폐기물로 간주되는 부산물 사용의 행정처리를 간소화시키거나,
❍ ‘(가칭)농식품부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별도로 제정하여 농식품부산물 자원 재활용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 농식품부산물 사료의 품질균일화 및 안전성을 확보를 통한 사료화 촉진을 위해서 기획 및 연구, 농가 정책지원의 총괄기능을 농촌진흥청에서 주도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