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31017]난지축산시험장 연구원 확보
의원실
2013-10-20 18: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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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난지축산시험장의 말 번식·사양 및 가공분야의 전문연구인력 확충을 위한 인력배치 및 연구과제편성의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겠음.
❍ 김우남 의원이 대표발의 한‘말산업 육성법’이 2011년 2월 18일 제정되어 2011년 9월 10일부터 본 법이 시행되고 있음.
❍ 이에 따라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선진국 수준으로 말산업 연구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말 연구기관으로서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음.
❍ 국내 말 분야의 연구 수준은 기초단계이므로, 농업분야의 연구 특성상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연구기획 및 추진이 필요한 상황임.
❍ 그에 따라 국가 단위 말 연구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진흥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 김우남 의원은 농촌진흥청의 말산업 관련 연구사업을 책임지고 수행할 국가 기관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연구인력 확충 및 시설보강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해 왔음.
❍ 농촌진흥청에 석·박사가 몇 명이나 되는가.
※ 현직원 1,878명 중 박사 874명, 석사 347명. (행정직 포함)
❍ 이 중 축산분야 석·박사는 154 명인데, 말 전문연구인력은 제주 난지축산시험장에 단 2 명 뿐임.
※ 가축 유전 육종 전문가와 가금류 가공 전공자로, 말에 대한 전공자는 아님.
❍ 이로 인해 한국형 승용마 품종의 정착을 위한 품성 및 능력평가가 늦어져 생산 및 번식 연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 이런 추세로는 앞으로 국민소득 향상에 따른 승마인구 및 노령층 등의 재활승마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임.
<한국형 승용마 공급 내역>
연도
공급처
공급량
2011
제주마산업
17두(1세마)
2012
경북 구미 옥성 초등학교
3두(학생 승마단용)
경북 영천 성덕대학
1두(재활승마 교육용)
제주경마공원
2두(승마용)
2013.9.
제주마산업
13두(2세마)
❍ 또한, 국립축산과학원은 말산업육성 5개년 종합계획에 따른 주관연구추진과제로‘말 조사료 시범생산 연구’, ‘육용마 사양표준모델 개발’을 해야 함.
❍ 이에 따라 승용마·경주마·육용마 등의 말의 품종 및 용도에 따른 조사료의 생산 연구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 감귤박, 제주 조릿대 등의 농업부산물을 원료로 사료화하는 기술도 함께 개발한다면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임.
❍ 현재 한국에서 이용되고 있는 말고기는 고기용 말이 아닌 경주퇴역마가 주축을 이루고 있어 식용을 위한 육질 개선에 한계가 있음.
❍ 일본은 육질이 우수한 역용마(役用馬)인 ‘브리톤, 페르송’등을 고기용 말로 활용하여 비육전용마를 통한 말고기 소비가 대중화 되어 있으며,
❍ 우리나라 또한, 국내 말고기 소비 대중화를 위해서는 외국의 역용마와 한국의 마필자원과의 교배 등에 의한 비육 전용마 육성이 필요함.
❍ 말고기를 터부시 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이 말고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고기맛 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기 때문인데,
❍ 말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 특히 팔미톨레산이 돼지고기나 소고기에 비해 3~4 배나 많음.
※ 팔미톨레산 :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췌장기능을 향상시키며 피부를 보호해줌. 말기름이 민간요법 차원에서 화상치유 등 피부보호제로 이용되었음.
❍ 농진청에서 육용마 육종과 말 비육기술을 개발하여 말고기 인식 개선 및 쇠고기에 비해 말고기가 질기고 텁텁하다는 인식 개선에 앞장서 주시기 바람.
❍ 또한, 육용마 및 한국형 승용마 육성은 국내산 종자의 자립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 종자 확보를 통한 축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종자보유국 위치 확보로 수출을 도모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청에서는 유전자원으로서 관리되지 않고 있음.
❍ 이와 같은 연구들이 다행히 이번 9월에 안전행정부 승인을 받아 연구사 2명을 증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말 번식 및 사양(먹이고 기름)·가공 기술을 개발하는데 진척이 있을 것임.
※ 2014년 하반기 신규인력채용, 2015년부터 신규과제수행.
❍ 김우남의원은 앞으로도 신규인력 채용에 따른 과제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연구 예산 확보 및 연구수행을 위한 시설보강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추가인력 확보를 노력도 결코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함.
❍ 김우남 의원이 대표발의 한‘말산업 육성법’이 2011년 2월 18일 제정되어 2011년 9월 10일부터 본 법이 시행되고 있음.
❍ 이에 따라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선진국 수준으로 말산업 연구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말 연구기관으로서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음.
❍ 국내 말 분야의 연구 수준은 기초단계이므로, 농업분야의 연구 특성상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연구기획 및 추진이 필요한 상황임.
❍ 그에 따라 국가 단위 말 연구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진흥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 김우남 의원은 농촌진흥청의 말산업 관련 연구사업을 책임지고 수행할 국가 기관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연구인력 확충 및 시설보강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해 왔음.
❍ 농촌진흥청에 석·박사가 몇 명이나 되는가.
※ 현직원 1,878명 중 박사 874명, 석사 347명. (행정직 포함)
❍ 이 중 축산분야 석·박사는 154 명인데, 말 전문연구인력은 제주 난지축산시험장에 단 2 명 뿐임.
※ 가축 유전 육종 전문가와 가금류 가공 전공자로, 말에 대한 전공자는 아님.
❍ 이로 인해 한국형 승용마 품종의 정착을 위한 품성 및 능력평가가 늦어져 생산 및 번식 연구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으며,
❍ 이런 추세로는 앞으로 국민소득 향상에 따른 승마인구 및 노령층 등의 재활승마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임.
<한국형 승용마 공급 내역>
연도
공급처
공급량
2011
제주마산업
17두(1세마)
2012
경북 구미 옥성 초등학교
3두(학생 승마단용)
경북 영천 성덕대학
1두(재활승마 교육용)
제주경마공원
2두(승마용)
2013.9.
제주마산업
13두(2세마)
❍ 또한, 국립축산과학원은 말산업육성 5개년 종합계획에 따른 주관연구추진과제로‘말 조사료 시범생산 연구’, ‘육용마 사양표준모델 개발’을 해야 함.
❍ 이에 따라 승용마·경주마·육용마 등의 말의 품종 및 용도에 따른 조사료의 생산 연구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 감귤박, 제주 조릿대 등의 농업부산물을 원료로 사료화하는 기술도 함께 개발한다면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임.
❍ 현재 한국에서 이용되고 있는 말고기는 고기용 말이 아닌 경주퇴역마가 주축을 이루고 있어 식용을 위한 육질 개선에 한계가 있음.
❍ 일본은 육질이 우수한 역용마(役用馬)인 ‘브리톤, 페르송’등을 고기용 말로 활용하여 비육전용마를 통한 말고기 소비가 대중화 되어 있으며,
❍ 우리나라 또한, 국내 말고기 소비 대중화를 위해서는 외국의 역용마와 한국의 마필자원과의 교배 등에 의한 비육 전용마 육성이 필요함.
❍ 말고기를 터부시 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이 말고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고기맛 뿐만 아니라 건강에 좋기 때문인데,
❍ 말고기에는 불포화지방산, 특히 팔미톨레산이 돼지고기나 소고기에 비해 3~4 배나 많음.
※ 팔미톨레산 :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췌장기능을 향상시키며 피부를 보호해줌. 말기름이 민간요법 차원에서 화상치유 등 피부보호제로 이용되었음.
❍ 농진청에서 육용마 육종과 말 비육기술을 개발하여 말고기 인식 개선 및 쇠고기에 비해 말고기가 질기고 텁텁하다는 인식 개선에 앞장서 주시기 바람.
❍ 또한, 육용마 및 한국형 승용마 육성은 국내산 종자의 자립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 종자 확보를 통한 축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종자보유국 위치 확보로 수출을 도모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청에서는 유전자원으로서 관리되지 않고 있음.
❍ 이와 같은 연구들이 다행히 이번 9월에 안전행정부 승인을 받아 연구사 2명을 증원 받을 수 있게 되어 말 번식 및 사양(먹이고 기름)·가공 기술을 개발하는데 진척이 있을 것임.
※ 2014년 하반기 신규인력채용, 2015년부터 신규과제수행.
❍ 김우남의원은 앞으로도 신규인력 채용에 따른 과제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연구 예산 확보 및 연구수행을 위한 시설보강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추가인력 확보를 노력도 결코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