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31017]감귤명품화 우량묘 지원부터
의원실
2013-10-20 18:16:25
82
❐ 국정감사 지적사항이자 대통령의 공약임에도 이를 실천하지 않는 농촌진흥청의 ‘감귤명품화’를 위한 신품종 연구 및 무병묘 생산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겠음.
❍ 이번 정부에서 지역공약으로‘제주 감귤명품화산업’육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계획을 지난 8월 발표한 바 있음.
※ 2013. 8.13.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배포 ‘제주 감귤산업을 세계적 명품산업으로 육성’
(제18대 대통령선거 제주지역 공약사항 이행계획 발표)
❍ 명품화대책의 목표대로 현재 5수준인 고품질 감귤비율을 30로 확대하려면 그 무엇보다도 우량묘목의 개발과 보급이 필요함.
❍ 지난 20여년간 농촌진흥청은 감귤 품종 개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해 왔고 한 품종당 9년에서 길게는 23년 정도 걸려 11개의 감귤 신품종을 개발하였음.
<농촌진흥청의 감귤 품종 개발현황>
(단위 : 년, 백만원)
과수명
신품종명
착수년도
육성년도
연구기간
총개발비
감귤
하례조생
1992
2004
13
185
탐나조생
1992
2005
14
192
풍광네이블오렌지
1984
2006
23
169
삼다조생
1994
2007
16
206
탐도1호
1994
2008
15
165
하밀감
1992
2010
19
185
탐나는봉
2000
2010
11
141
신예감
2002
2012
11
129
탐빛1호
2004
2012
9
116
설봉미
2004
2012
9
116
탐도3호
2004
2012
9
116
❍ 그러나, 이 품종들의 감귤재배농가 보급 현황은 하례조생 75ha, 탐나는봉·신예감 1ha 미만(각 600주 미만)에 불과함.
❍ 농촌진흥청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인 감귤 신품종들의 재배 확대가 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 그 이유는 1939년부터 품종을 연구해 온 감귤 선진국인 일본보다 신품종 개발 시작(1992년)이 늦어,
❍ 4-5년 전 온주밀감(노지감귤) 농가들이 하우스로 바꿀 시기에 보급할 국내 품종이 없어 모두 일본산 신품종인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으로 이미 교체해 버렸기 때문임.
❍ 뿐만 아니라 농가는 새로운 품종으로 교체할 때는 그 품종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한데, 국내 농가들은 경험적으로 검증되지 못한 신품종에 대한 불안감이 잔존해 있는 게 사실임.
❍ 이와 더불어 신품종들은 계속된 교배를 통해 나온 돌연변이를 선별한 품종이기 때문에 더욱 바이러스에 약하므로, 신품종 보급시에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은 무병(Virus-free)묘를 공급해야 함.
❍ 그러나 이에 대한 예산조치 필요성이 수년간 지적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감귤 무병 우량묘 생산시스템 설치를 위한 예산이 확보되지 않고 있음.
※ 내년도 예산안에도 신청된 11억원의 예산이 반영되지 않음
❍ 큰 예산도 들지 않는 우량묘목 보급의 필수사항마저 몇 년째 지체하면서 어떻게 대통령의 공약을 지킬 수 있단 말인가.
❍ 이에 김우남 의원은 대통령 공약이행을 위한 예산 확보를 통해 신품종 보급확대와 감귤 품질향상을 위한 무병묘 생산체계를 갖추기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함.
❍ 이번 정부에서 지역공약으로‘제주 감귤명품화산업’육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계획을 지난 8월 발표한 바 있음.
※ 2013. 8.13.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배포 ‘제주 감귤산업을 세계적 명품산업으로 육성’
(제18대 대통령선거 제주지역 공약사항 이행계획 발표)
❍ 명품화대책의 목표대로 현재 5수준인 고품질 감귤비율을 30로 확대하려면 그 무엇보다도 우량묘목의 개발과 보급이 필요함.
❍ 지난 20여년간 농촌진흥청은 감귤 품종 개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해 왔고 한 품종당 9년에서 길게는 23년 정도 걸려 11개의 감귤 신품종을 개발하였음.
<농촌진흥청의 감귤 품종 개발현황>
(단위 : 년, 백만원)
과수명
신품종명
착수년도
육성년도
연구기간
총개발비
감귤
하례조생
1992
2004
13
185
탐나조생
1992
2005
14
192
풍광네이블오렌지
1984
2006
23
169
삼다조생
1994
2007
16
206
탐도1호
1994
2008
15
165
하밀감
1992
2010
19
185
탐나는봉
2000
2010
11
141
신예감
2002
2012
11
129
탐빛1호
2004
2012
9
116
설봉미
2004
2012
9
116
탐도3호
2004
2012
9
116
❍ 그러나, 이 품종들의 감귤재배농가 보급 현황은 하례조생 75ha, 탐나는봉·신예감 1ha 미만(각 600주 미만)에 불과함.
❍ 농촌진흥청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인 감귤 신품종들의 재배 확대가 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가?
❍ 그 이유는 1939년부터 품종을 연구해 온 감귤 선진국인 일본보다 신품종 개발 시작(1992년)이 늦어,
❍ 4-5년 전 온주밀감(노지감귤) 농가들이 하우스로 바꿀 시기에 보급할 국내 품종이 없어 모두 일본산 신품종인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으로 이미 교체해 버렸기 때문임.
❍ 뿐만 아니라 농가는 새로운 품종으로 교체할 때는 그 품종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한데, 국내 농가들은 경험적으로 검증되지 못한 신품종에 대한 불안감이 잔존해 있는 게 사실임.
❍ 이와 더불어 신품종들은 계속된 교배를 통해 나온 돌연변이를 선별한 품종이기 때문에 더욱 바이러스에 약하므로, 신품종 보급시에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은 무병(Virus-free)묘를 공급해야 함.
❍ 그러나 이에 대한 예산조치 필요성이 수년간 지적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감귤 무병 우량묘 생산시스템 설치를 위한 예산이 확보되지 않고 있음.
※ 내년도 예산안에도 신청된 11억원의 예산이 반영되지 않음
❍ 큰 예산도 들지 않는 우량묘목 보급의 필수사항마저 몇 년째 지체하면서 어떻게 대통령의 공약을 지킬 수 있단 말인가.
❍ 이에 김우남 의원은 대통령 공약이행을 위한 예산 확보를 통해 신품종 보급확대와 감귤 품질향상을 위한 무병묘 생산체계를 갖추기 위한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