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31017]At, 단계별 전형 무의미하게 만드는 임원 절대평가
❍ aT의 채용방법은 크게 네 단계를 거침
❍ 1. 서류전형심사 2. 필기전형심사 3.인·적성검사 4.면접전형심사 5.신체검사 및 신원조회 로


❍ 첫째, 서류전형은 학점, 어학, 가점(자격증, 국가유공자 등)을 종합해서 최소한의 자질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하고
❍ 둘째, 필기전형에서는 상식, 논술 실력을 평가하여 채용과정의 객관성을 담보함
❍ 그리고 셋째, 외부 전문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적성검사를 통해 면접 대상자를 추리고 있음

❍ 문제는 네 번쨰 면접 과정
❍ 면접전형을 세부적으로 구분해보면 임원면접, PT, 외국인면접으로 나누어져 있음
❍ 최종합격자는 필기전형 30, 면접전형 70(임원면접 35, PT 17.5, 외국어면접 17.5)를 합산하여 결정
❍ 그러나 이는 표면적으로만 존재하는 지표로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aT의 채용 현황을 살펴보면 필기 전형에서 수험자들의 점수 편차가 5~10점인 반면, 임원면접에서만 최대 66점까지 점수 차이가 남.
❍ 그 중 임원면접 점수만 확인해도 최종합격자 식별이 가능
❍ PT나 외국어면접 부문 고득점자가 임원면접에서 어이없는 점수를 받아 탈락한 사례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음

❍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을 통해 실력을 어느 정도 인정받은 구직자들은 PT와 외국어 면접 등을 준비하기 위해 엄청난 준비가 필요함
❍ 이중 삼중의 장애물을 넘었음에도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구직자들이 함께 응시한 다른 구직자의 1/3에 불과한 점수로 인해 탈락한 것을 안다면 과연 납득할 수 있을지 의문
❍ 2011년 공개채용부터 인적성 검사를 도입하는 등 객관적인 기준을 확대한 것으로 보이지만 2010년에서 불과 2년 사이 임원면접의 비중이 2배 이상 증가하였음

※ aT 합격자 선정 전형별 비중
(단위 : )

구분
필기전형
면접전형
합계
임원면접
PT
외국어
2010
50
15
15
20
100
2011
40
24
18
18
100
2012
2013
30
35
17.5
17.5
100


❍ 실상은 소수 면접위원의 주관적인 평가가 차지하는 부분이 절대적인 시스템

❍ 이에 대해 김우남의원은 “공개채용제도의 의미를 저버려서는 안된다”며, “공기업 채용에 있어서 객관적 기준의 비중을 높이고 임원의 평가를 제한해야 한다”며 제도 보완을 촉구하였음


※ 2012.00.00 (##분야) 채용 전형별 점수


이름
필기
면접
총점
최종합격
임원
PT
외국어
면접총점
윤ㅇㅇ
87
94
70
91
255
87.18
합격
유ㅇㅇ
87
97.15
87.8
54
238.95
84.92
합격
양ㅇㅇ
86.5
98
84.4
60
242.4
85.52
합격
김ㅇㅇ
85.5
35
77.8
72
184.8
64.12

이ㅇㅇ
83.5
95
90.8
62
247.8
85.4
합격
이ㅁㅁ
83.5
95
81.4
60
236.4
83.05
합격
정ㅇㅇ
82.5
35
80.4
87
202.4
66.3

양ㅁㅁ
84.5
53
81.4
56
190.4
67.95

김ㅁㅁ
80.5
99
82
62
243
84
합격
김ㅎㅎ
81.5
56
85.6
61
202.6
69.71

우ㅇㅇ
82.5
33
79.6
78
190.6
6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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