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덕흠의원실-20131021]웹 접근성 사업,한국정보화진흥원이 적극적으로 임해야
국회 안정행정위원회 새누리당 박덕흠(충북, 보은, 옥천, 영동)의원은 한국정보화진흥원 국정감사장에서 대다수 기관이 웹 접근성에서 기준치에 미달하고 있는 점을 집중 점검하였다.

박덕흠 의원은 200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제도의 인증율이 41.76(1,295개)에 불과하며, 2013년 9월말 기준 인증이 유효한 사이트가 399개(30.8)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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