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민기의원실-20131017]국감소식_김용판 수상한점심 소명자료 의혹만 증폭
의원실
2013-10-21 1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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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민기 의원은 17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대선 직전 5시간짜리 수상한 점심에 대한 소명으로 법원에 제출한 사진과 관련, “의혹을 해소하는게 아니라 더 수상해 졌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안전행정위윈회 김민기 의원은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지난 12월15일 대선 직전, 5시간 짜리 수상한 점심을 누구와 먹었는지에 대한 해명 사진은 1시간만 소명된 것이고, 나머지 4시간은 여전히 미스테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민기 의원은 김정석 서울청장에게 “청장집무실 내에서 자신의 부인과 지인들과 함께 기념사진까지 찍었는데 끝까지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냐”고 물었고, 김 청장은 답변을 회피했다.
김 의원은 이어 5시간짜리 수상한 점심을 소명하기 위해 제출한 사진은 1시간정도만 소명된 것이고, 나머지 4시간은 소명이 안된 것이라며 김정석 서울청장의 견해를 물었고, 김 청장은 “식사만 문제가 돼서 제출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이어 5시간짜리 수상한 점심을 소명하기 위해 제출한 사진은 1시간정도만 소명된 것이고, 나머지 4시간은 소명이 안된 것이라며 김정석 서울청장의 견해를 물었고, 김 청장은 “식사만 문제가 돼서 제출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김용판 전 청장이 대선전날 12월15일 수상한 점심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법원에 제출한 자료 때문에 더 수상해 졌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 축소은폐 의혹 국정조사에서 김용판 전 서울청장이 대선 직전인 12월15일 5시간동안 청와대 인근 식당에서 수상한 점심을 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날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안전행정위윈회 김민기 의원은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이 지난 12월15일 대선 직전, 5시간 짜리 수상한 점심을 누구와 먹었는지에 대한 해명 사진은 1시간만 소명된 것이고, 나머지 4시간은 여전히 미스테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민기 의원은 김정석 서울청장에게 “청장집무실 내에서 자신의 부인과 지인들과 함께 기념사진까지 찍었는데 끝까지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냐”고 물었고, 김 청장은 답변을 회피했다.
김 의원은 이어 5시간짜리 수상한 점심을 소명하기 위해 제출한 사진은 1시간정도만 소명된 것이고, 나머지 4시간은 소명이 안된 것이라며 김정석 서울청장의 견해를 물었고, 김 청장은 “식사만 문제가 돼서 제출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이어 5시간짜리 수상한 점심을 소명하기 위해 제출한 사진은 1시간정도만 소명된 것이고, 나머지 4시간은 소명이 안된 것이라며 김정석 서울청장의 견해를 물었고, 김 청장은 “식사만 문제가 돼서 제출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김용판 전 청장이 대선전날 12월15일 수상한 점심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법원에 제출한 자료 때문에 더 수상해 졌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 사건 축소은폐 의혹 국정조사에서 김용판 전 서울청장이 대선 직전인 12월15일 5시간동안 청와대 인근 식당에서 수상한 점심을 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