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31021]가수 박정현 흥행성은 50만점에 27.5점?
■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올림픽공원 시설물을 콘서트 등에 대관하면서 뚜렷한 기준없이 가수들의 흥행성과 이미지향상도 등을 자의적으로 심사평가하여 대관여부를 결정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올림픽시설 대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한국체육산업개발은 2개 업체 이상이 경합되는 경우 내부 규정인 ‘대관심사위원회 운영기준’에 따라 5~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안건을 심의하고 업체를 선정하여 왔다.

심사항목 대관심사위원회 운영기준 제9조 심사기준
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전체 100점 중 50점을 차지하는 ‘공연에 출연하는 출연자 또는 단체의 인지도 및 흥행성’에 관한 항목이다.
다음으로는 25점을 차지하는 ‘공연의 내용이 올림픽공원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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