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문표의원실-20131021]산림청 치유의숲 지역차별 심각, 충남도는 한곳도 없어 충남도청 이전, 도민들에게 산림복지 제공해야
의원실
2013-10-21 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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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치유의숲 지역차별 심각, 충남도는 한곳도 없어
충남도청 이전, 도민들에게 산림복지 제공해야
〇 산림청이 홍문표(새누리당 예산·홍성)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림청 추진 중인 산림치유의 숲 사업에 대한 지역차별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〇 산업화,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만성·환경성질환 등이 크게 늘어나면서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이 증가로 방문자는 2011년 157,571명 에서 2012년에는 314,797명으로 2배이상 급증하였으며 치유의 숲 프로그램 이용자 또한 11,327명에서 31,215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〇 산림 치유의 숲을 운영 및 조성 현황을 보면 현재 운영 중인 곳은 4군데로 경기1곳, 강원1곳, 전라남도2곳 에서 운영 및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경기3곳, 강원2곳, 충청북도2곳, 경상남도3곳, 전라남도7곳, 전라북도1곳, 제주도1곳, 울산,1곳 등 20곳에 조성중이며 충청남도와 경상북도만 치유의 숲이 조성 예정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〇 홍문표 의원은 “최근 3년 간 치유의 숲 프로그램 이용자는 10배증가하고, 방문객은 4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 프로그램이 없는 충남도민들도 일부러 다른 지역의 치유의 숲을 찾아가는 실정”이라 말하며 “특히 충남도청은 도청 이전으로 인해 경제, 사회, 문화, 등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곳으로 산림정책에 있어서도 새로운 시도와 변화가 이어져야 한다”강조하며 “내년도 산림청의 치유의 숲 정책에 소외 받고 있는 지역에 대한 배려가 뒤따라야 한다”강조했다.
충남도청 이전, 도민들에게 산림복지 제공해야
〇 산림청이 홍문표(새누리당 예산·홍성)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림청 추진 중인 산림치유의 숲 사업에 대한 지역차별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〇 산업화,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만성·환경성질환 등이 크게 늘어나면서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이 증가로 방문자는 2011년 157,571명 에서 2012년에는 314,797명으로 2배이상 급증하였으며 치유의 숲 프로그램 이용자 또한 11,327명에서 31,215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〇 산림 치유의 숲을 운영 및 조성 현황을 보면 현재 운영 중인 곳은 4군데로 경기1곳, 강원1곳, 전라남도2곳 에서 운영 및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경기3곳, 강원2곳, 충청북도2곳, 경상남도3곳, 전라남도7곳, 전라북도1곳, 제주도1곳, 울산,1곳 등 20곳에 조성중이며 충청남도와 경상북도만 치유의 숲이 조성 예정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〇 홍문표 의원은 “최근 3년 간 치유의 숲 프로그램 이용자는 10배증가하고, 방문객은 4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 프로그램이 없는 충남도민들도 일부러 다른 지역의 치유의 숲을 찾아가는 실정”이라 말하며 “특히 충남도청은 도청 이전으로 인해 경제, 사회, 문화, 등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곳으로 산림정책에 있어서도 새로운 시도와 변화가 이어져야 한다”강조하며 “내년도 산림청의 치유의 숲 정책에 소외 받고 있는 지역에 대한 배려가 뒤따라야 한다”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