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31021]새누리당 기관지에 정부.공공기관 광고 1억3,700만원 지원됐다
의원실
2013-10-21 14:36:14
31
윤관석 “새누리당 기관지에
정부·공공기관 광고 1억 3,700만원 지원됐다”
- 새누리당 기관지 ‘한나라 우먼’·‘새누리 VISION’에‘11년 32개 기관 7,100만원, ‘13년 18개 기관 6,600만원 집행
- 윤관석 “국민 혈세로 새누리당 기관지 발행 지원하며 정치적 중립성 훼손한 것”
[10월 21일(월) 한국언론진행재단 국정감사]
정부가 여당 기관지에 2011년과 2013년에 걸쳐 총 1억 3,700만 원 어치의 정부광고를 유료로 게재한 것으로 나타나 정치적 중립의무를 훼손하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1일(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정감사에서 “2011년과 2013년 환경부와 교육부를 포함한 정부 산하단체가 새누리당 기관지인 ‘한나라 우먼’, ‘새누리VISION’에 총 1억 3,700만원의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하며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정부가 국민의 혈세로 여당의 기관지에 유료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윤관석 의원실이 언론재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한국저작권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32개 기관이 새누리당 기관지 광고 게재비로 7,100만원을, 2013년에는 한국장학재단, 교육부 등 18개 기관이 6,600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윤 의원은 “한국언론진행재단은 정부광고를 대행하는 기관으로서 특정매체에 대한 광고게재에 대하여 정치적 중립의무를 권고하고 신중한 검토를 요청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공무원이 정치인에게 정치후원금을 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부나 공공기관이 여당의 기관지에 유료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정치적 중립의무 훼손”이라 비판하였다./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정부·공공기관 광고 1억 3,700만원 지원됐다”
- 새누리당 기관지 ‘한나라 우먼’·‘새누리 VISION’에‘11년 32개 기관 7,100만원, ‘13년 18개 기관 6,600만원 집행
- 윤관석 “국민 혈세로 새누리당 기관지 발행 지원하며 정치적 중립성 훼손한 것”
[10월 21일(월) 한국언론진행재단 국정감사]
정부가 여당 기관지에 2011년과 2013년에 걸쳐 총 1억 3,700만 원 어치의 정부광고를 유료로 게재한 것으로 나타나 정치적 중립의무를 훼손하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1일(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정감사에서 “2011년과 2013년 환경부와 교육부를 포함한 정부 산하단체가 새누리당 기관지인 ‘한나라 우먼’, ‘새누리VISION’에 총 1억 3,700만원의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하며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정부가 국민의 혈세로 여당의 기관지에 유료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윤관석 의원실이 언론재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한국저작권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32개 기관이 새누리당 기관지 광고 게재비로 7,100만원을, 2013년에는 한국장학재단, 교육부 등 18개 기관이 6,600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윤 의원은 “한국언론진행재단은 정부광고를 대행하는 기관으로서 특정매체에 대한 광고게재에 대하여 정치적 중립의무를 권고하고 신중한 검토를 요청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공무원이 정치인에게 정치후원금을 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부나 공공기관이 여당의 기관지에 유료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정치적 중립의무 훼손”이라 비판하였다./끝/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