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의진의원실-20131021]국내산 감자스낵 발암물질 아크릴아마이드 식약처의 허술한 대책
* 2013.10.21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 보도자료 5
국회의원 신의진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비례대표)




식약처의 허술한 식품 발암물질 대책



 저감화 모니터링 예산도 편성하지 않은채 기업에게 보고만 받고 관리?

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아는 방법, 신기술로 둔갑해 저감화 달성?

 저감화 달성도 못했는데 성과보고서에는 달성했다고 허위보고



 아크릴아마이드 등 식품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에 대하여 식약처가 모니터링만 실시하고, 저감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조차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남.



1. 현황

 신의진 의원(보건복지위)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발암물질에 대한 사업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6년부터 2013년 9월까지 국내에서 유통중인 감자스낵 등 일부 식품에 발생하는 자연 발암물질을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지만 부실한 모니터링과 더불어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음.



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2006년부터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발암물질이 발생되는 것을 우려해 ‘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등의 권고기준을 설정했음: [표 1] 참조



※ 아크릴아마이드: 감자, 커피, 팝콘 등을 튀기거나, 볶을 때 나오는 화학물질로, 아크릴아마이드를 많이 섭취하면 신경계통에 마비 등 이상에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세계적으로 음식내에 이를 줄이기 위해 연구가 조사되고 있음

에틸카바메이트 : 포도주, 위스키, 청주, 간장, 요구르트 등 자연발효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질소화합물이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대사에 의해 변화하여 생기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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