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신의진의원실-20131021]국내산 감자스낵 발암물질 아크릴아마이드 식약처의 허술한 대책
의원실
2013-10-21 16:31:16
35
* 2013.10.21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 보도자료 5
국회의원 신의진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비례대표)
식약처의 허술한 식품 발암물질 대책
저감화 모니터링 예산도 편성하지 않은채 기업에게 보고만 받고 관리?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아는 방법, 신기술로 둔갑해 저감화 달성?
저감화 달성도 못했는데 성과보고서에는 달성했다고 허위보고
아크릴아마이드 등 식품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에 대하여 식약처가 모니터링만 실시하고, 저감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조차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남.
1. 현황
신의진 의원(보건복지위)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발암물질에 대한 사업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6년부터 2013년 9월까지 국내에서 유통중인 감자스낵 등 일부 식품에 발생하는 자연 발암물질을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지만 부실한 모니터링과 더불어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음.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2006년부터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발암물질이 발생되는 것을 우려해 ‘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등의 권고기준을 설정했음: [표 1] 참조
※ 아크릴아마이드: 감자, 커피, 팝콘 등을 튀기거나, 볶을 때 나오는 화학물질로, 아크릴아마이드를 많이 섭취하면 신경계통에 마비 등 이상에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세계적으로 음식내에 이를 줄이기 위해 연구가 조사되고 있음
에틸카바메이트 : 포도주, 위스키, 청주, 간장, 요구르트 등 자연발효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질소화합물이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대사에 의해 변화하여 생기는 것으로 추정됨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원 신의진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비례대표)
식약처의 허술한 식품 발암물질 대책
저감화 모니터링 예산도 편성하지 않은채 기업에게 보고만 받고 관리?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아는 방법, 신기술로 둔갑해 저감화 달성?
저감화 달성도 못했는데 성과보고서에는 달성했다고 허위보고
아크릴아마이드 등 식품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에 대하여 식약처가 모니터링만 실시하고, 저감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조차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남.
1. 현황
신의진 의원(보건복지위)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발암물질에 대한 사업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6년부터 2013년 9월까지 국내에서 유통중인 감자스낵 등 일부 식품에 발생하는 자연 발암물질을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지만 부실한 모니터링과 더불어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음.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2006년부터 식품에서 자연적으로 발암물질이 발생되는 것을 우려해 ‘아크릴아마이드’, ‘에틸카바메이트’등의 권고기준을 설정했음: [표 1] 참조
※ 아크릴아마이드: 감자, 커피, 팝콘 등을 튀기거나, 볶을 때 나오는 화학물질로, 아크릴아마이드를 많이 섭취하면 신경계통에 마비 등 이상에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세계적으로 음식내에 이를 줄이기 위해 연구가 조사되고 있음
에틸카바메이트 : 포도주, 위스키, 청주, 간장, 요구르트 등 자연발효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질소화합물이 발효과정을 거치면서 미생물 대사에 의해 변화하여 생기는 것으로 추정됨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