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정림의원실-20131022]2009년 이후 헌혈관리 부주의로 수혈 못한 피, 약 4만6천명 분
의원실
2013-10-22 10: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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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헌혈관리 부주의로 수혈 못한 피, 약 4만6천명 분
2012년 전체 3.78의 혈액, 양과다⦁양부족, 수혈부적격 등으로 수혈 불가
수혈자원 관리 강화로 귀중한 혈액 낭비하는 일 없어야
2009년 이후 우리나라 부적격 혈액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552,145건, 24,761,293,760원의 혈액이 부적격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성인 남성 약 4만 6천명 분에 해당하는 양이다.
문정림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이 대한적십자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9년부터 올 8월까지 양과다·양부족, 혈액선별검사결과이상*, 용기 밀봉 또는 표지 파손, 보존기관 경과 등의 관리 부주의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혈액은 총 552,145건에 달했다[표1].
*혈액관리법 제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혈액의 적격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로 에이엘티검사, 비(B)형간염검사, 씨(C)형간염검사, 매독검사, 후천성면역결핍증검사, 인체티(T)림프영양성바이러스검사 및 기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검사
2011년의 경우, 전체 2,616,575건 중 155,738건을 차지해 전체 혈액의 5.95가 부적격 처리됐고, 2012년의 경우, 전체 2,722,608건 중 102,853건을 차지해 전체의 3.78가 부적격 처리 됐다.
문정림 의원은 “수혈 목적으로 확보한 소중한 혈액을 관리 부족으로 부적격 처리하는 것은 대한적십자 등의 안일함을 드러낸 것이다” 며 “헌혈 권장 등 일방적으로 수혈량의 절대치를 늘리려는 정책만 좇지 말고 확보한 혈액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2012년 전체 3.78의 혈액, 양과다⦁양부족, 수혈부적격 등으로 수혈 불가
수혈자원 관리 강화로 귀중한 혈액 낭비하는 일 없어야
2009년 이후 우리나라 부적격 혈액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552,145건, 24,761,293,760원의 혈액이 부적격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성인 남성 약 4만 6천명 분에 해당하는 양이다.
문정림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이 대한적십자사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9년부터 올 8월까지 양과다·양부족, 혈액선별검사결과이상*, 용기 밀봉 또는 표지 파손, 보존기관 경과 등의 관리 부주의로 부적격 판정을 받은 혈액은 총 552,145건에 달했다[표1].
*혈액관리법 제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혈액의 적격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로 에이엘티검사, 비(B)형간염검사, 씨(C)형간염검사, 매독검사, 후천성면역결핍증검사, 인체티(T)림프영양성바이러스검사 및 기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검사
2011년의 경우, 전체 2,616,575건 중 155,738건을 차지해 전체 혈액의 5.95가 부적격 처리됐고, 2012년의 경우, 전체 2,722,608건 중 102,853건을 차지해 전체의 3.78가 부적격 처리 됐다.
문정림 의원은 “수혈 목적으로 확보한 소중한 혈액을 관리 부족으로 부적격 처리하는 것은 대한적십자 등의 안일함을 드러낸 것이다” 며 “헌혈 권장 등 일방적으로 수혈량의 절대치를 늘리려는 정책만 좇지 말고 확보한 혈액의 가치와 중요성을 재인식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