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31022]무능! 무책임! 무개념! 3無 경기도시공사
무능! 무책임! 무개념! 3無 경기도시공사
- 김문수 도지사 레임덕으로 이어질 것 -

경기도시공사의 조직이 “초등학교 학급 수준만도 못하다”는 지적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관영국회의원(전북군산)은 22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김문수 지사가 임명한 최승대 사장의 조직관리가 무능, 무책임, 무개념 3無로 흘러가고 있다”며 “이로 인해 초등학교 학급 수준만도 못한 경기도시공사라는 비판들이 나오는 것 아니겠냐”고 김 지사에게 책임을 추궁했다.

김의원은 “최근 경기도 주요 기관장들의 무책임적인 사표가 이어지고 있다”며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태영 이사장은 취임 5개월만에 농협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와 함께 경기도시공사 이재영사장 마저 임기 1년을 남겨두고 LH로 이동해 김 지사의 &39레임덕&39이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이들 기관장의 중도낙마에 따른 도덕성 논란과 함께 이들을 임명한 김 지사 또한 잦은 인사교체와 공백으로 인한 각 기관의 당면한 현안과 조직정비에 구멍이 뚫릴 것이며, 그 책임을 김 지사가 고스란히 떠안게 될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김의원은 “경기도시공사의 경우 부채가 5조2천억원에서 8조4천억원으로 증가한 것은 물론 에콘힐 사태와 세무조사에 대한 대응미숙 등은 이러한 문제점들이 여실히 반영된 것”이라며 “김 지사 역시 내년 불출마를 선언한 만큼 1년의 임기를 남겨놓고 업무공백이 없도록 각 기관들의 조직안정을 위한 내부단속과 각 기관별 문제점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해서 경기도민에게 피해가 전가되지 않도록 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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