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문표의원실-20131022]농가구수 전국1위지만, 감소율도 상위권(10.22)
의원실
2013-10-22 11:04:42
43
경상북도 농가구수 전국1위지만, 감소율도 상위권
귀농인구 증가율 3년 간 97.8증가와 반대로 종전 농가감소 우려
○경상북도의 농가구수는 2012년 기준 195,779가구로 전국 1위로 나타났지만, 감소율 또한 높아 농가구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의원(새누리당, 충남 예산군 홍성군)이 22일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경기도와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농촌지역 광역단체의 농가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년 간 증감율을 보면, 경기도(1.3), 강원도(-1.2), 충청북도(-1.2), 충청남도(-3.0), 전라북도(-3.4), 전라남도(-3.5), 경상북도(-2.9), 경상남도(-2.8), 제주도(0.8)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경상남도는 전남, 전북, 충남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농가수의 감소율을 나타내, 전국 최다 농가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의 통계다.
○귀농귀촌으로 인한 농가구수의 증가도 있기는 하지만, 기존 농가들의 이탈을 방치하고 신규 귀농인구를 통한 농가수의 증대는 튼 의미가 없다.
○홍문표의원은 “다국적 FTA 체제 아래에서 고통 받는 농가들이 소득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이탈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며 “도 차원에서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개발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귀농인구 증가율 3년 간 97.8증가와 반대로 종전 농가감소 우려
○경상북도의 농가구수는 2012년 기준 195,779가구로 전국 1위로 나타났지만, 감소율 또한 높아 농가구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의원(새누리당, 충남 예산군 홍성군)이 22일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간 경기도와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농촌지역 광역단체의 농가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년 간 증감율을 보면, 경기도(1.3), 강원도(-1.2), 충청북도(-1.2), 충청남도(-3.0), 전라북도(-3.4), 전라남도(-3.5), 경상북도(-2.9), 경상남도(-2.8), 제주도(0.8)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경상남도는 전남, 전북, 충남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농가수의 감소율을 나타내, 전국 최다 농가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과는 정반대의 통계다.
○귀농귀촌으로 인한 농가구수의 증가도 있기는 하지만, 기존 농가들의 이탈을 방치하고 신규 귀농인구를 통한 농가수의 증대는 튼 의미가 없다.
○홍문표의원은 “다국적 FTA 체제 아래에서 고통 받는 농가들이 소득과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이탈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다”며 “도 차원에서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개발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