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일의원실-20131022]과학문화확산사업, 수도권 편중, 지방 홀대 여전
의원실
2013-10-22 1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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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확산사업, 수도권 편중, 지방 홀대 여전
- 대한민국 과학축전, 2000년 이후 14번 중 10번 수도권 편중 개최
- 반면 관람인원은 지방 개최 때가 더 많아
□ 대한민국 과학축전 수도권 편중
○ (현황) 과학창의재단은 생활과학교실?과학마당활동?과학축전 등 다양한 과학문화활동을 통해 과학기술과 정책현안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증진하고 과학기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과학문화확산사업’을 시행하고 있음.
- (문제점) 지난 2000년 이후 올해까지 ‘대한민국 과학축전’ 개최장소를 살펴보면, 14번의 축전 중 10번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개최되었고, 불과 4번만 지방(포항/대전/광주/대구)에서 개최되었음.
- ‘대한민국 과학축전’의 △평균 관람 인원은 20만 7백명이고 △수도권에서 개최 시 평균 19만명이 관람한 반면 △지방에서 개최하였을 때는 22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나, 과학문화를 쉽게 접하기 힘든 지방에서 주민들의 관심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지역ㆍ가족과학축전 지방 홀대
○ (지역과학축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과학행사를 지방개최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과학축전’의 1년 총 예산은 수도권에서 개최된 과학축전 1회 예산의 1/4수준밖에 되지 않음. 반면에 관람인원은 2011년 같은 경우, 121만명을 넘을 만큼 지방 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큼.
○ (가족과학축제) 2003년 이후 개최된 가족과학축제는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어 오다가, 2012년 처음으로 4개 권역(수도권, 호남권, 영동권, 영남권)에서 개최됐음.
☞ <질의사항> 현재 교수들의 외부활동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지? KAIST에서 어떤 지원을 하는가?
☞ <질의사항>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는 KAIST소속 김모 교수가 15년 동안 열정적으로 노력하여 현재 세계적인 대회로 키워 놓았음. 하지만 올림피아드 조직위에서 발급하는 공문에 KAIST가 강조되고 있고, 주소지도 KAIST로 명시되는 등 일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보면 KAIST가 대회를 지원하고 있다고 오해를 할 수 있음. KAIST는 향후 교수들의 외부활동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KAIST 명의 사용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바람.
- 대한민국 과학축전, 2000년 이후 14번 중 10번 수도권 편중 개최
- 반면 관람인원은 지방 개최 때가 더 많아
□ 대한민국 과학축전 수도권 편중
○ (현황) 과학창의재단은 생활과학교실?과학마당활동?과학축전 등 다양한 과학문화활동을 통해 과학기술과 정책현안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증진하고 과학기술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과학문화확산사업’을 시행하고 있음.
- (문제점) 지난 2000년 이후 올해까지 ‘대한민국 과학축전’ 개최장소를 살펴보면, 14번의 축전 중 10번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개최되었고, 불과 4번만 지방(포항/대전/광주/대구)에서 개최되었음.
- ‘대한민국 과학축전’의 △평균 관람 인원은 20만 7백명이고 △수도권에서 개최 시 평균 19만명이 관람한 반면 △지방에서 개최하였을 때는 22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나, 과학문화를 쉽게 접하기 힘든 지방에서 주민들의 관심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지역ㆍ가족과학축전 지방 홀대
○ (지역과학축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과학행사를 지방개최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과학축전’의 1년 총 예산은 수도권에서 개최된 과학축전 1회 예산의 1/4수준밖에 되지 않음. 반면에 관람인원은 2011년 같은 경우, 121만명을 넘을 만큼 지방 주민들의 호응이 상당히 큼.
○ (가족과학축제) 2003년 이후 개최된 가족과학축제는 매년 서울에서 개최되어 오다가, 2012년 처음으로 4개 권역(수도권, 호남권, 영동권, 영남권)에서 개최됐음.
☞ <질의사항> 현재 교수들의 외부활동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지? KAIST에서 어떤 지원을 하는가?
☞ <질의사항> ‘국제로봇올림피아드’ 대회는 KAIST소속 김모 교수가 15년 동안 열정적으로 노력하여 현재 세계적인 대회로 키워 놓았음. 하지만 올림피아드 조직위에서 발급하는 공문에 KAIST가 강조되고 있고, 주소지도 KAIST로 명시되는 등 일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보면 KAIST가 대회를 지원하고 있다고 오해를 할 수 있음. KAIST는 향후 교수들의 외부활동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KAIST 명의 사용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