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관영의원실-20131022]4대강 사업 홍보에만 346억원!
의원실
2013-10-22 1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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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홍보에만 346억원!
- 최근 5년간 국토부 및 산하기관 전체 홍보비의 62에 달해 -
최근 5년간 국토부(산하기관 포함) 홍보비 563억원 가운데 4대강 홍보비로만 62에 해당하는 346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영 국회의원(전북군산)은 “국토부 대변인실 정책홍보에 매년 평균 15억원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정책들만 홍보해 왔다”며 “4대강 사업에 들어간 홍보비만 해도 국토부와 수자원공사를 합해 총 346억원이 지출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김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4대강살리기사업추진본부에서 4대강 홍보로 285억원, LH에서 보금자리주택 홍보로 97억원, 한국수자원공사에서 4대강 홍보 61억원 및 아라뱃길 홍보 38억원을 더해 총 99억원,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철도경쟁체제 홍보에 7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의원은 “최근 여러 문제점들이 부각되고 있고, 논란이 컸던 이명박 정부의 치적 사업들을 홍보하는데 이렇게 많은 국민 혈세를 낭비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문제의 사업들을 국민의 여론몰이를 위한 포장비로 사용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어 김의원은 “이 와중에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8월말까지 4대강사업에 9천3백만원, 아라뱃길에 2천2백만원의 홍보비를 계속 지출하고 있다”며 “이 두 사업을 아직도 홍보할 게 남아 있느냐, 당장 없애야 할 예산을 아직도 배정해 사용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의원은“국토부는 국민에게 그럴싸한 홍보로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한 잘못을 뉘우치고, 정부정책 홍보도우미로 절락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참고자료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
- 최근 5년간 국토부 및 산하기관 전체 홍보비의 62에 달해 -
최근 5년간 국토부(산하기관 포함) 홍보비 563억원 가운데 4대강 홍보비로만 62에 해당하는 346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관영 국회의원(전북군산)은 “국토부 대변인실 정책홍보에 매년 평균 15억원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정책들만 홍보해 왔다”며 “4대강 사업에 들어간 홍보비만 해도 국토부와 수자원공사를 합해 총 346억원이 지출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김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4대강살리기사업추진본부에서 4대강 홍보로 285억원, LH에서 보금자리주택 홍보로 97억원, 한국수자원공사에서 4대강 홍보 61억원 및 아라뱃길 홍보 38억원을 더해 총 99억원,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철도경쟁체제 홍보에 7억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의원은 “최근 여러 문제점들이 부각되고 있고, 논란이 컸던 이명박 정부의 치적 사업들을 홍보하는데 이렇게 많은 국민 혈세를 낭비한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문제의 사업들을 국민의 여론몰이를 위한 포장비로 사용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어 김의원은 “이 와중에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8월말까지 4대강사업에 9천3백만원, 아라뱃길에 2천2백만원의 홍보비를 계속 지출하고 있다”며 “이 두 사업을 아직도 홍보할 게 남아 있느냐, 당장 없애야 할 예산을 아직도 배정해 사용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의원은“국토부는 국민에게 그럴싸한 홍보로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한 잘못을 뉘우치고, 정부정책 홍보도우미로 절락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참고자료 첨부파일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