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31020][국감45]유영익 위원장 아들, 언어장애 없었다는 것 서류로 확인
유영익 위원장 아들, 언어장애 없었다는 것 서류로 확인

- 99년 아리랑TV 인사기록표, 200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력서 모두에
스스로 한국어 능통이라고 밝힘.



유영익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의 아들이 병역기피 목적으로 한국 국적을 포기했
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관련 3가
지 사실을 확인함.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은, “유영익 위원장의
해명이 모두 거짓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강조하며, ”본인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재직시 아들이 1년 후에 바로 동일 대학원에 진학한 점에 입학특혜 여부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유 의원은 ”유영액 위원장이 스스로 물러날 때이며,
현명히 결단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아들 관련해 추가로 확인된 것

*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아들 한국 국적포기에 대한 해명.
- “아들을 한국에 데려와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게 했지만, 언어장애가 있어 미국에서 교육을 시켰다”고 해명함.


① 언어장애 있다더니, 거짓임. 스스로 한국어 능통이라고 밝힘.

99년 아리랑 TV 인사기록 카드, 200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입사 이력서에
스스로 한국어에 능통하다고 적고 있음.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사무소 재직(2006년~현재) 기간동안 작성한
한국어 보고서 최신본을 확인한 결과, 고급 한국어 문서활용에도 전혀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


② 한국국적은 포기 / 병역은 미이행,
그러나 한국에서 5년간 직장생활, 현재 국민세금으로 연급여 8,000만원 지급
학교재학 연한까지 합하면 15년 한국생활

초등학교 3년, 중학교(송파구 소재 ㅅ중학교/85.1~87.12), 서울외국인학교
(88.1~90.6), 연세대 국제학대학원(97.9~99.8), 아리랑 TV 직원(1999.4~2001.12),
주한 미국대사관(01.12~04.6)까지 모두 합하면 15년 한국 생활 2006년부터 현재까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미국지사(LA 소재) 입사


③ 유영익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석좌교수 임용(96년) 1년후,
1997년 9월, 아들 국제학대학원(GSIS) 입학,
특혜 입학이었는지 철저히 조사할 것임.

- 유영익 1996년 3월,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석좌교수 임명(2008년 8월까지 임용)
석좌교수 임용, 아들 1997년 9월 입학(1999년 8월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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