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기홍의원실-20131022]“서울시내 사립초 42곳, 외국교과서 그대로 사용”
의원실
2013-10-22 20:50:22
41
“서울시내 사립초 42곳,
외국교과서 그대로 사용”
25곳은 전학년이 외국교과서 사용, 미국교과서가 90
성북구 사립초 6곳 과목을 영어교과서로 수업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학교내 교육활동에서의 외국교과서 활용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내 사립초등학교 50곳 중 42곳(84), 18,743명의 학생들이 외국교과서를 활용하고 있어 영어교육 정상화를 위한 특별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외국교과서를 활용하고 있는 42곳 중 25곳(60)은 1∼6학년 모두가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교재 중 90이상이 미국교과서였다.
□ 성북구 사립초등학교에서는 언어학, 과학, 수학, 사회, 도서, 체육 등 6과목을 미국교과서를 사용하고 있었다.
□ 유기홍 의원은 “초등학교부터 선행학습을 한다거나 외국교과서를 그대로 활용하는 등 부적절한 영어몰입교육은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외국교과서 그대로 사용”
25곳은 전학년이 외국교과서 사용, 미국교과서가 90
성북구 사립초 6곳 과목을 영어교과서로 수업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민주당 유기홍 의원(서울 관악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 ‘학교내 교육활동에서의 외국교과서 활용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내 사립초등학교 50곳 중 42곳(84), 18,743명의 학생들이 외국교과서를 활용하고 있어 영어교육 정상화를 위한 특별 점검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외국교과서를 활용하고 있는 42곳 중 25곳(60)은 1∼6학년 모두가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교재 중 90이상이 미국교과서였다.
□ 성북구 사립초등학교에서는 언어학, 과학, 수학, 사회, 도서, 체육 등 6과목을 미국교과서를 사용하고 있었다.
□ 유기홍 의원은 “초등학교부터 선행학습을 한다거나 외국교과서를 그대로 활용하는 등 부적절한 영어몰입교육은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