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영표의원실-20131023]먹는물 공동시설 유해 미생물 득실득실 수질기준 부적합률 매년 증가
【2013. 10. 23. / 국정감사】



먹는물 공동시설 유해 미생물 득실득실
수질기준 부적합률 매년 증가
(‘10년 22.0 ⇒‘11년 25.4⇒‘12년 26.9)

- 전국 17개 지자체 중 부적합률 1위-서울 47.5, 2위-부산 40.1, 3위-인천 37.3

▢ 민주당 홍영표(인천 부평을, 환경노동위원회)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 먹는물 공동시설 관리실태」 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일반세균 · 총대장균군 ·대장균 · 암모니아성질소 · 질산성질소 등 유해 물질 기준치 초과 비율이 26.9인 2,28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1일 평균 약 27만명이 이용하는 먹는물 공동시설의 수질 관리에 더욱 더 철저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 2012년도 12월 기준 전국 지자체별 먹는 물 공동시설 지정현황을 보면 전국에 1,473곳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먹는 물 공동시설이 가장 많이 있는 지자체는 경기지역 412곳, 서울 273곳 부산 184곳으로 조사되었고, 적은 곳은 세종시 3곳, 제주는 4곳으로 나타났다.

<먹는물공동시설 지정현황/환경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합계
273
184
6
51
13
46
17
3
412
112
89
63
9
65
31
95
4
1473




▢ 연도별 먹는물 공동시설 수질 검사 결과에서 부적합으로 적발된 건수는
△2010년 22.0인 1,911건, △2011년 25.4인 2.030건, △2012년 26.9인 2,283건으로 매년 부적합건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이유는 총대장균군 등 미생물 항목초과가 대부분(97)이고, 질산성질소 등 유해영향물질이 3내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자체별 수질 검사결과 부적합률은 평균 전국 26.9로 가장 높은 부적합률을 보인 곳은 서울 47.5이었으며, 이어 부산 40.1, 인천 37.3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세종시는 0의 적발률을 보였다.

▢ 홍영표의원은, “매년 약수터 등 먹는물 공동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데, 수질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수질 기준을 초과하는 시설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환경부와 지자체는 먹는물 공동시설의 관리대상, 관리방법 등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참고자료] - 2012년 전국 시도별 수질 검사결과 요약자료




<전국 시 도별 수질 검사결과 /환경부>

구분
시설수
1일 이용자수
수질검사결과 부적합률()
서울
273
46,380
47.5
부산
184
26,622
40.1
대구
6
918
32.3
인천
51
4,440
37.3
광주
13
5,125
31.3
대전
46
12,393
28.6
울산
17
1,600
20.8
세종
3
192
0.0
경기
412
115,346
23.7
강원
112
11,830
13.4
충북
89
12,543
19.1
충남
63
8,275
12.7
전북
9
1,613
21.7
전남
65
9,,960
6.2
경북
31
2,893
9.9
경남
95
12,752
7.5
제주
4
535
8.3

1,473
273,417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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